• Title/Summary/Keyword: 과학교육 목표

Search Result 743, Processing Time 0.032 seconds

Philosophical Stances for Future Nursing Education (미래를 향한 간호교육이념)

  • Hong Yeo Shin
    • The Korean Nurse
    • /
    • v.20 no.4 s.112
    • /
    • pp.27-38
    • /
    • 1981
  • 오늘 저희에게 주어진 주제, 내일에 타당한 간호사업 및 간호교육의 향방을 어떻게 정하여야 하는가의 논의는 오늘날 간호계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실상을 이해하는 데서 비롯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먼저 세계적으로 건강관리사업이 당면한 딜레마가 어떠한 것이며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 어떠한 새로운 제안들이 나오고 있는가를 개관 하므로서 그 교육적 의미를 정의해 보고 장래 간호교육이 지향해야할 바를 생각해 보려 합니다. 오늘의 사회의 하나의 특징은 세계 모든 나라들이 각기 어떻게 전체 국민에게 고루 미칠 수 있는 건강관리체계를 이룩할 수 있느냐에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실이라고 봅니다. 부강한 나라에 있어서나 가장 빈궁한 나라에 있어서나 그 관심은 마찬가지로 나타나고 있읍니다. 보건진료 문제의 제기는 발달된 현대의학의 지식과 기술이 지닌 건강관리의 방대한 가능성과 건강 관리의 요구를 지닌 사람들에게 미치는 실질적인 혜택간에 점점 더 크게 벌어지는 격차에서 발생한다고 봅니다. David Rogers는 1960년대 초반까지 갖고 있던 의료지식의 축적과 민간인의 구매력 향상이 자동적으로 국민 건강의 향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믿었던 순진한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의료사업의 위기는 의료지식과 의료봉사간에 벌어지는 격차와 의료에 대한 막대한 투자와 그에서 얻는 건강의 혜택간의 격차에서 온다고 말하고 있읍니다. 균등 분배의 견지에서 보면 의료지식과 기술의 향상은 그 단위 투자에 대한 생산성을 낮춤으로서 오히려 장애적 요인으로 작용해온 것도 사실이고 의료의 발달에 따른 일반인의 기대 상승과 더불어 의료를 태성의 권리로 규명하는 의료보호사업의 확대로 야기되는 의료수요의 급증은 모두 기존 시설 자원에 압박을 초래하여 전래적 의료공급체제에 도전을 가해 왔으며 의료의 발달에 건 기대와는 달리 인류의 건강 문제 해결은 더욱 요원한 과제로 남게 되었읍니다. 현시점에서 세계인구의 건강문제는 기아, 영양실조, 안전한 식수 공급 및 위생적 생활환경조성의 문제에서부터 가장 정밀한 의료기술발달에 수반되는 의료사회문제에 이르는 다양한 문제를 지니고 있으며 주로 각개 국가의 경제 사회적 여건이 이 문제의 성격을 결정짓고 있다고 볼수 있읍니다. 그러나 건강 관리에 대한 요구는 영구히, 완전히 충족될 수 없는 요구에 속한다는 의미에서 경제 사회적 발달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국가가 공히 요구에 미치지 못하는 제한된 자원문제로 고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 하나의 공통된 관점은 각기 문제의 상황은 달라도 오늘날의 건강 문제는 주로 의료권 밖의 유전적 소인, 사회경제적, 정치문화적인 환경여건과 각기 선택하는 삶의 스타일에 깊이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오늘과 내일의 건강관리 문제는 의학적 견지에서 뿐 아니라 널리 경제, 사회, 정치, 문화적 관점에서 포괄적인 접근이 시도되어야 한다는 점과 의료의 고급화, 전문화, 일변도의 과정에서 소외되었던 기본건강관리체계 강화에 역점을 둔 다양하고 탄력성 있는 사업전개가 요구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건강관리요구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기 위한 그간 세계 각처에서 시도된 새로운 건강관리 접근과 그 제안을 살펴보면 대체로 4가지의 뚜렷한 성격들로 집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첫째는 건강관리사업계획 및 그 수행에 있어 지역 사회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일, 둘째는 지역단위의 일차보건의료에서 부터 도심지 신예 종합병원, 시설 의료에 이르기까지 건강관리사업을 합리적으로 체계화하는 일. 셋째로 의료인력이용의 효율화 및 비의료인의 훈련과 협조 유발을 포함하는 효과적인 인력관리에 대한 제안과 넷째로 의료보험 및 각양 집단 의료유형을 포함하는 대체 의료재정 운영관리에 관련된 제안들을 들 수 있읍니다. 건강관리사업에 있어 지역사회 참여의 의의는 첫째로 사회 경제적인 제약이 모든 사람에게 가능한 최대한의 의료를 모두 고루 공급하기 어렵게 하고 있다는 점에서 제한된 정부재정과 지역사회가용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자조적이고 자율적인 지역사회건강관리체제의 구현에 있다고 볼 수 있으며 둘때로는 개인과 가족 및 지역민의 건강에 영향하는 많은 요인들은 실질적으로 의료권 외적 요인들로서 위생적인 생활양식, 식사습관, 의료시설이용 등 깊이 지역사회특성과 관련되어 국민보건의 실질적 향상을 위하여는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여건이 된다는 점 입니다. 지역 단위별 체계적인 의료사업의 전개는 제한된 의료자원의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을 가능하게 하며 요구가 있을때 언제나 가까운 거리에서 경제 사회적 제약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일차건강관리망을 통하여 건강에 관련된 정보를 얻으며 질병예방, 건강증진 및 기초적인 진료의 도움을 얻을 수 있고 의뢰에 대한 제2차, 제3차 진료에의 길은 건강관리사업의 질과 폭을 동시에 높고 넓게 해 줄 수 있는 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인력 관리에 관련된 두가지 기본 방향으로서는 첫째로 기존보건의료인력의 적정배치 유도이고 둘째는 기존인력의 역할확대, 조정 및 비의료인의 교육훈련과 부분적 업무대체를 들수 있으며 이러한 인력관리의 기본 방향은 부족되는 의료인력의 생산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자조적 능력을 강화시킨다는 데에 두고 있음니다. 대체적 의료재정운영안은 대체로 의료공급과 재정관리를 이원화하여 주민의 경제능력이 의료수혜의 장애요소로 작용함을 막고 의료인의 경제적 동기에 의한 과잉치료처치에 의한 낭비를 줄임으로써 의료재정의 투자의 효과를 증대하는 데(cost-effectiveness) 그 기본방향을 두고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주변의료 사회적인 동향이 간호교육의 미래상에 끼치는 영향은 지대한 것이라 봅니다. 첫째로 장래 세계인구의 건강문제는 정치, 사회, 경제, 환경적인 의료권 밖의 요인들에 의해 더욱 크게 영향 받는다고 전제한다면 건강문제해결에 있어서도 전통적인 의료사업의 접근에서 더나아가 문제발생의 근원이 되는 생활개선이라는 차원에서 포괄적 접근을 생각하여야 하고 이를 위해선 정치, 경제, 사회전반에 걸친 깊이있는 이해과 주민의 생활환경에 직접 영향하는 교통수단, 통신망 mass media, 전력문제, 농업경영방법 및 조직적 사회활동 등 폭넓은 이해가 요구된다고 봅니다. 둘째로, 지역사회참여의 의의를 인정한다면 지역민의 자발적 참여를 효과적으로 유발시킬수 있고 의료집단과 각종 주민조직과 일반주민들 사이에서 협조적으로 일할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위한 교육적 준비가 요구된다고 봅니다. 셋째로,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자조능력 강화를 하나의 목표로 삼는다면 치료자에서 교육자로, 지도자에서 촉진자로, 제공자에서 지원자료의 역할의 변화 내지 다양화를 요구하게 될 것이므로 그에 대처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넷째로, 생각되어야 할 점은 지역중심건강관리사업을 지향하는 보건의료의 이념적 방향과 그에 상응하는 구체적 접근방법을 효율적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종횡으로 연결되는 의사소통체계의 정립과 민활한 정보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의사소통의 구심체로서 역할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해야 할 교육적 과제가 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생각되어야 할 점은 지역중심으로 전개될 건강관리사업은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적 측면과 질병진료 및 회복과 재활에 이르는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사업이어야 한다는 점에서 종래 공공 의료부문과 사설의료기관 사이에 나누어져 있던 예방의학과 치료의학의 통합 뿐 아니라 정부주축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지역사회개발사업 및 농촌지도사업과 종교 및 각종 민간인 집단이 벌이고있는 사업들과의 전체적인 통합적 접근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종래 간호교육이 강조하지 않던 진료의 의무와 대외적 조직활동에 대한 보완적인 교육조치가 요구된다고 봅니다. 간호의 학문체계로서의 입장은 오랜 역사를 두고 논의의 대상이 되어왔으나 아직까지 뚜렷이 어떤 것이 간호 특유의 지식체계이며 건강문제에 관련하여 무엇이 간호특유의 결정영역이며 이 결정과 그 결과를 어떠한 방법으로 치료적 행위로 옮길 수 있는가에 대한 확실한 답을 얻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봅니다. 다만 근래에 제시된 여러 간호이론들 속에서 공통적으로 이야기되어지고 있는 개념들로선 우선 간호학문을 건강과 질병에 관련된 인간의 전인적이고 전체적인 상황을 다루는 학제적 과학으로서보는 입장이 있고 따라서 생물신체적인 면 외에 정신심리적, 사회경제적, 정치문화적 환경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인간의 건강과 질병문제를 생각한다는 지향을 갖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읍니다. 간호교육은 간호계 내적인 학문적, 이론적 체계화의 요구에 못지않게 대민봉사하는 전문직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감당해야하는 중요과제를 안고있어 변화하는 사회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할 당면문제를 안고 있읍니다. 간효역할 확대, 보건진료원훈련 등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려는 조치가 되겠읍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간호계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이러한 움직임들이 종래의 의사들의 외업무공급을 연장 확대하는 입장에 서서 간호의 특수전문직 명목을 흐리게 할수있는 위험을 감수할 것인지 아니면 가능한 대체방안을 갖고 간호전문직의 독자적인 진로를 개척하면서 다각적인 도전을 받아들일 준비를 갖추든지 그 방향을 뚜렷이 해야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로서는 이미 잘 훈련된 간호원들과 조산원들의 교육적, 경험적 배경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최일선 건강관리요원으로 사회적 효능을 다 할수 있는 일차건강관리간호조직의 구현을 대체방안으로 제시하고 싶습니다. 간호원과 조산원들의 훈련된 역량과 건강관리체제의 구조적 변화를 효과적으로 조화시킨다면 대부분의 세계인구의 건강문제는 해결가능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물론 정책과 의료와 행정적지원이 활성화되어지는 환경속에서만 그 기대하는 결과가 확대되리라는 점 부언하는 바입니다. 마지막으로 언급하고 싶은 점은 바로 오늘의 주제 ''교육의 동역자-선생과 학생''이라는 개념입니다. 특히 상회정의적 입장에서 보는 의료사업전개에 지역민 내지 의료소비자의 참여를 강조하는 현시점에 있어 교육자와 학생이 교육의 현장에서 서로 동역자로서 학습의 책임을 나누는 경험은 아주 시기적으로 적합하여 교육적으로 지대한 의미를 갖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수반되어져야 할 역할의 변화에 수용적인 자세를 갖고 적극 실제적용하려 노력하는 선생앞에서 자주적 결정을 행사해본 학생이야말로 건강관리대상자로 하여금 같은 결정권을 행사할수 있도록 촉구하여 주민의 자조적 역량을 기르고 의료사업의 민주화, 인간화를 이룩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될 수 있으리라 믿는 바입니다.

  • PDF

Analysis of Perceptions of Student Start-up Policies in Science and Technology Colleges: Focusing on the KAIST case (과기특성화대학 학생창업정책에 대한 인식분석: KAIST 사례를 중심으로)

  • Tae-Uk Ahn;Chun-Ryol Ryu;Minjung Baek
    • Asia-Pacific Journal of Business Venturing and Entrepreneurship
    • /
    • v.19 no.2
    • /
    • pp.197-214
    • /
    • 2024
  •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students' perceptions at science and technology specialized universities towards entrepreneurship support policies and to derive policy improvement measures by applying a bottom-up approach to reflect the requirements of the policy beneficiaries, i.e., the students. Specifically, the research explored effective execution strategies for student entrepreneurship support policies through a survey and analysis of KAIST students. The findings revealed that KAIST students recognize the urgent need for improvement in sharing policy objectives with the student entrepreneurship field, reflecting the opinions of the campus entrepreneurship scene in policy formulation, and constructing an entrepreneurship-friendly academic system for nurturing student entrepreneurs. Additionally, there was a highlighted need for enhancement in the capacity of implementing agencies, as well as in marketing and market development capabilities, and organizational management and practical skills as entrepreneurs within the educational curriculum. Consequently, this study proposes the following improvement measures: First, it calls for enhanced transparency and accessibility of entrepreneurship support policies, ensuring students clearly understand policy objectives and can easily access information. Second, it advocates for student-centered policy development, where students' opinions are actively incorporated to devise customized policies that consider their needs and the actual entrepreneurship environment. Third, there is a demand for improving entrepreneurship-friendly academic systems, encouraging more active participation in entrepreneurship activities by adopting or refining academic policies that recognize entrepreneurship activities as credits or expand entrepreneurship-related courses. Based on these results, it is expected that this research will provide valuable foundational data to actively support student entrepreneurship in science and technology specialized universities, foster an entrepreneurial spirit, and contribute to the creation of an innovation-driven entrepreneurship ecosystem that contributes to technological innovation and social value creation.

  • PDF

Influence of Dental Hygienists' Core Competencies on Job Performance (치과위생사의 핵심역량이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

  • Park, Jung Hyun;Lee, Yu Hee
    • Journal of dental hygiene science
    • /
    • v.17 no.2
    • /
    • pp.142-149
    • /
    • 2017
  • This study targeted 123 dental hygienists working at the university and dental hospital as well as the dental clinic in Busan. The study ran for 5 months beginning July 23, 2016.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core competencies and job performance for dental hygienists. The major core competencies of dental hygienists were interpersonal relation competency (3.61) was the highest, followed by management and educational competency (3.59), organizational relation competency (3.57), and basic dental hygiene management competency (3.56). Regarding the subjects' job performance, 'the task requested by a boss could be finished by the deadline' (3.93) was the highest, followed by 'there has been no case where others were harmed owing to carelessness' (3.76). 'The performance exceeding the targets set by the boss' (3.11) was relatively low. The group working for dental hospitals showed higher job performance than the group working for dental clinics (p=0.009) while there were high correlations between core competencies and job performance (p=0.733). Also, analysis for understanding relevant variables of core competencies that affected job performance revealed that the interpersonal relation competency (p=0.25), self-control competency (p=0.32), and basic dental hygiene competency (p=0.15) were significant. In summary, reinforcement of the dental hygienists' core competencies has a positive effect on job performance. Improved job performance in turn should improve patient care as well as the performance of the healthcare organization overall which will be eventually helpful to the provision of high-quality medical service to patients, and helpful for the hospital organization Helpful in making their performance better. Therefore, it would be necessary to establish administrative/educational support to facilitate dental hygiene education to develop major competencies and vocational basic abilities, as well as reinforce diverse competency educational programs for the current dental hygienists.

Objectives and Contents of Basic Medical Sciences in Nursing Education (간호학 교육에서 기초의과학 교과목별 목표와 내용에 대한 연구)

  • 최명애;신기수
    •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
    • /
    • v.29 no.6
    • /
    • pp.1455-1468
    • /
    • 1999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objectives and contents of basic medical sciences at department of nursing in college of nursing, and junior college of nursing, thus ultimately providing the basic data to standardize the curriculum of the basic medical sciences in nursing education. Seventy eight professors who were in charge of teaching basic medical sciences to at 22 colleges of nursing/ department of nursing, and 20 junior colleges of nursing responded to the questionnaires that consisted of the questions regarding objectives and contents, of basic medical sciences. Based on the description of objectives, the description related to nursing, nurse, nursing science was cathegorized as on objective applicable to nursing science, the description related to medicine or clinical medicine as medical model, the description without description related to medicine was cathegorized as knowledge acquisition. The number of schools corresponding to each category were summerized in descending order. The objectives of basic medical sciences were categorized by concepts and number of schools corresponding to the categorized concept. The finding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 1. The subjects of basic medical science identified were physiology, anatomy, biochemistry, pathology, microbiology, and pharmacology in most colleges of nursing and junior colleges. Two colleges of nursing/department of nursing (9.1%) and 19 junior colleges of nursing(95%) did not offer biochemistry, 1 college of nursing /department of nursing(5%) did not offer pathology & pharmacology. 2 junior colleges of nursing (10%) did not offer pharmacology, 1 junior college of nursing(5%) did not offer pathology. The other 1 junior college of nursing did not offer microbiology. 2. Objectives of physiology were to acquire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n human function in both 6 (50%) colleges and 5 junior colleges. Objectives of anatomy were to acquire knowledge on human structure in both 4 (57%) colleges and 2 (50%) junior colleges; knowledge applicable to nursing sciences in both 3 (42.8%) colleges and 2 (50%) junior colleges. Objectives of biochemistry was to obtain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n biochemistry, and understanding of basic concepts about biochemistry. Objectives of pathology were to obtain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n pathology in both 4 (57.1%) colleges and 5(62.5%) junior colleges. Objectives of microbiology were to acquire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n microbiology in both 5(83.8%) colleges and 6(85.7%) junior colleges. Objectives of pharmacology were to acquire knowledge on pharmacology in both 7(100%) colleges and 8(100%) junior colleges. 3. Contents of physiology in 19 (100%) schools were membrane transport, digestion, circulation, nervous system and respiration. In 16(84.2%) were kidney and muscle, that in 13(68.4%) were endocrine physiology. In 11(57.9%) were introduction and that in 9(47.4%) were structure and function of cells. Contents of anatomy in 11(100%) schools were skeletal system, muscle system, digestive system, circulatory system, concepts regarding human structure. In 10(90.9%) schools were endocrine system and nervous system, and in 5(45.5%) schools were blood, urinary system and cell. Contents of biochemistry in 6(100%) schools were history of biochemistry, body regulating factor, bioenergy, health and nutrition, nutrition of cell, energy production system. In 5(83.3%) schools were metabolism of protein and carbohydrate and enzyme, and in 3(50%) schools were metabolism of energy and fat. Contents of microbiology in 13(100%) schools were environment and influenc of bacteria, virus, G(-) rods, purulent cocci, G(+) rods. In 10 (76.9%) were immunity, diphtheria, enterobacteria, and in 9(69.2%) were spirochete, rickettsia and clamydia, and that in 6(46.2%) were sterilization and disinfection. Contents of pathology in 14(100%) schools were cell injury and adaptation, inflammation, respiratory diseases, circulatory diseases. In 10(71.4%) were neurological disorders, in 8(57.1%) were immunity and disease, and in 7 (50%) were tumor and progressive changes. Contents of pharmacology in 15(100%) were cardivascular drugs, introduction to pharmacology, hypnotics, analgesics, local anesthetics, an ticonvulsants. In 12(80%) were drugs activity on sympathetic and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and in 11(73%) were sulfa drugs, antibiotics, drug abuse and addiction.

  • PDF

Korean Space Activities and Its Policies : Present and Future (한국(韓國)의 우주산업(宇宙産業) 활동(活動)과 정책(政策) : 현재(現在)와 미래(未來))

  • Hong, Soon-Kil
    • The Korean Journal of Air & Space Law and Policy
    • /
    • v.8
    • /
    • pp.231-248
    • /
    • 1996
  • 이 논문(論文)은 한국(韓國)의 우주(宇宙) 산업(産業) 발달(發達)과 그 과정(過程)을 고찰(考察)하고 현재 진행 중인 통신위성(通信衛星)의 개발(開發)과 그 사업(事業)을 뒷받침해 주는 국가(國家)의 정책(政策)을 살펴보고 있다. KOREASAT라고 명명(命名)된 통신위성(通信衛星) 개발(開發)에 현재 여러 기관이 관계(關係)하고 있으나 그 중 KARI(한국항공우주연구소(韓國航空宇宙硏究所)), ETRI(전자통신연구소(電子通信硏究所)), SERI(시스템공학연구소(硏究所)), KAIST(한국과학기술연구소(韓國科學技術硏究所)) 등이 중추적인 연구(硏究)를 하고 있다. 특히 이 논문(論文)에서는 아래와 같은 문제(問題)를 다루고 있다 첫째, 최근(最近) 한국우주개발(韓國宇宙開發) 상황(狀況) 둘째, 장기(長期) 우주개발(宇宙開發) 계획(計劃) 셋째, 현재(現在) 우주개발(宇宙開發) 상황(狀況)과 미래(未來) 우주개발(宇宙開發)에 관련한 정책(政策)적 문제(問題) 넷째, 한국(韓國) 우주개발(宇宙開發)과 정책(政策) 방향(方向)에 대한 의견(意見) 최근의 한국우주개발(韓國宇宙開發) 상황(狀況)은 크게 한국(韓國)의 통신위성(通信衛星) 사업(事業)인 Koreasat program과 다목적 위성사업(衛星事業)인 KOMSAT로 나타나는데 한국(韓國)의 최초 상업용(商業用) 위성(衛星)인 Koreasat는 1호가 1995년도에 발사(發射)되었으나 정상궤도(正常軌道) 진입(進入)에 문제(問題)가 발생하여 발사업체(發射業體)로부터 보상문제(補償問題)가 제기(提起)되기도 하였으나 2호는 성공리에 발사(發射)되었다. 미국항공우주회사(美國航空宇宙會社)와 공동(共同)으로 개발(開發)중인 새로운 과학위성(科學衛星)인 KOMSAT는 한국우주과학기술(韓國宇宙科學技術)을 한단계 더 발전(發展)시킬 수 있을 것이고 1999년도에 발사(發射) 계획(計劃)이다. 한국항공우주연구소(韓國航空宇宙硏究所) 중심(中心)의 장기(長期) 우주개발(宇宙開發) 계획(計劃)에서 제시(提示)하는 4가지 우주개발(宇宙開發)의 기본목표(基本目標)는 첫째, 우주산업응용산업(宇宙産業應用産業)의 상호협조개발(相互協助開發)에 의한 우주산업(宇宙産業) 육성(育成) 둘째, 한국(韓國)의 현재 우주산업상황(宇宙産業狀況)에 알맞은 특정분야(特定分野)를 선정(選定)하고 이 분야(分野)에서 최단기에 세계(世界) 최고의 기술수준을 성취(成就)하도록 집중(集中) 셋째, 외국과 긴밀한 협조(協助)로 선진기술(先進技術)의 습득(習得) 넷째, 체계적이고 통합(統合)된 장기우주산업발전(長期宇宙産業發展) 계획(計劃) 성립(成立) 등이다. 이러한 계획(計劃)에 주요 사안(事案)으로는 2015년까지 19기의 인공위성(人工衛星) 보유(保有)를 위한 제작계획(製作計劃)과 2010년까지 발사체(發射體) 개발(開發)을 마련하는 것이다 현재 우주활동(宇宙活動)에 관련된 문제(問題)는 주로 Koreasat의 서비스와 사용계획(使用計劃)에 대한 것으로 위성개발사업(衛星開發事業)에 있어서 관련 정부부서간(政府部署間)에 의견(意見)을 달리하고 있는 형태이다. 한국통신(韓國通信)과 정보통신부(情報通信部)는 위성(衛星)의 DBS 트랜스폰더에 대해 디지털 방식(方式)을 적용(適用)할 것을 제안(提案)했지만 공보처(共報處)는 반대(反對)의 입장(立場)을 표명(表明)한 것과 방송국(放送局)의 관리(管理)와 통제(統制)는 공보처(共報處)에 있고 무선통신표준(無線通信標準)에 대한 면허(免許)는 정보통신부(情報通信部)에 있기 때문에 방송국(放送局)에 대한 면허(免許)는 각기 다른 두 단계(段階)로 구성(構成)되는 문제(問題)가 발생(發生)한다. 또한 DBS 서비스에서 사기업(私企業)의 참여(參與)와 관련하여 재벌(財閥)의 참여(參與)를 허용(許容)하느냐의 여부(與否)의 논쟁(論爭)이다. 다음으로 미래(未來) 우주산업개발(宇宙産業開發)에 관한 정책문제(政策問題)를 살펴보면 국가적(國家的) 차원(次元)에서 조직적(組織的)인 육성책(育成策)에 대한 문제(問題)로 현재 주관 부처가 과학기술처(科學技術處)와 통상산업부(通商産業部)로 나뉘어 추진(推進)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차세대(次世代) 통신위성개발(通信衛星開發) 계획(計劃)에 대한 문제(問題)로 최소 2${\sim}$4개의 궤도확보(軌道確保)와 이미 정상궤도(正常軌道) 진입(進入) 실패(失敗)에 따른 Koreasat 1호의 생명단축(生命短縮)으로 새로운 통신위성(通信衛星)을 4년이내에 발사(發射)해야 한다는 문제(問題)이다. 결론적으로 장기(長期) 우주개발계획정책(宇宙開發計劃政策)에 있어서 첫째, 국제적 우주개발사업(宇宙開發事業)에 대한 적극적(積極的) 참여(參與), 둘째, 우주(宇宙)에서 독립적(獨立的)인 활동(活動)을 할 수 있는 국가안보체제(國家安保體制)의 개발(開發), 셋째, 국가(國家) 위상(位相)의 발전(發展)과 우주개발(宇宙開發)을 위한 인력활용(人力活用)의 개발(開發), 넷째, 무한한 우주(宇宙)에 도전(挑戰)할 수 있는 우수(優秀)한 인재(人才)의 교육(敎育), 다섯째, 21세기를 대비(對備)하여 한국(韓國)의 우주개발정책(宇宙開發政策)의 결정(決定) 등이 고려(考慮)되어야 할 5가지 요소(要所)들이다. 그리고 막대(莫大)한 비용(費用)이 드는 우주개발사업(宇宙開發事業)을 효율적으로 추진(推進)하기 위해서는 국가(國家) 최고(最高) 지도자(指導者)의 직접지휘(直接指揮)를 받는 정부기구(政府機構)가 수립(樹立)되어 정부차원(政府次元)에서 추진(推進)하되 산학연(産學硏)이 협조(協助)하여 우주개발계획(宇宙開發計劃)을 추진(推進)하여야 할 것으로 본다.

  • PDF

A Study Needs Perception Toward Educational Purposes of Home Economics Subject in Middle Schools (중학교 가정과 교육목표의 필요도에 대한 인식)

  • Ryu, Hwa-Rim;Chong, Young-Sook;Chae, Jung-Hyun
    • Korean Journal of Human Ecology
    • /
    • v.6 no.1
    • /
    • pp.111-127
    • /
    • 1997
  • This study was to examine home economics (HE) teachers' and the 1st-grade students' needs perception toward the purposes of HE education in middle school which has been practced since 1995 for both male and female students. This study, attempted (1) to analyze needs priority among the educational purposes of HE subject in relation to three systems of actions; (2) to compare differences between HE teachers' and students' perception concerning the degree of importance and achievement of the educational purposes of HE subject: and (3) to examine what they conceive as the problems In the current HE education. The survey was conducted with the samples of 600 1st-grade middle school students and 101 middle school HE teachers during the period of February-March 1996. The questionnaire used in this study was a modified version which had already been developed along with the 6th HE curriculum. For data analyses, SAS program was utilized to get Means and to perform both discrepancy test and t-test. The findings of this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with respect to each group's perception of the importance of the purposes related to three systems of action, HE teachers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the purposes related to emancipatory action, while students placed more emphasis on the purposes related to technical action. Second, in terms of the degree of achievement, students had more positive perception on the degree of achievement of the purposes related to technical action than HE teachers did. Both groups marked low level of recognition on the degree of achievement of the purposes related to emancipatory action. Third, with respect to needs priority, HE teachers placed the first priority on emancipatory action, the second on technical action, and the last on communicative action: in the case of students, the first priority was on technical action, the second on communicative action, and the last on emancipatory action. In addition, the analysis of the opinions on the 6th curriculum revealed that most respondents found it necessary to secure adequate amount of classes for HE education. Also they shared the recongnition that HE curriculum should be renovated into the one which would fully appreciate the purposes of HE education from the perspective of the practical concerns of action which are distinct from the functional and technical concerns of passive learning. The findings of this study can serve as basic data for establishing the new purposes of HE education which put more emphasis on the purposes related to emancipatory action: as well as for developing an enhanced curriculum and reinforcing the identity of HE education.

  • PDF

The theory and application of holistic innovation policy: Cases of Finland and Korea (총체적 혁신정책의 이론과 적용: 핀란드와 한국의 사례)

  • Seong, Ji-Eun;Song, Wi-Chin
    • Journal of Korea Technology Innovation Society
    • /
    • v.10 no.3
    • /
    • pp.555-579
    • /
    • 2007
  • This study analysed theory and application of holistic innovation policy in the 3rd generation innovation policy with cases of Finland and Korea. Innovation policy areas of both countries are expanding from simple goal of economic development to extensive goals such as sustainable development, quality of life, balanced growth etc. Also administrative system changed in order to let technical innovation on the center of national operation and reorganized relation and structure of relative policies like manpower, education, region policy. Particularly, Korea is in embryo standing for S&T driven society since Noh's government. But, there are differences in embodiment degree and feature between both countries. Finland reinvigorate field of public opinion due to corporatism tradition as a Scandinavian institution. Government support system developed co-program and co-policy beyond territory of individual ministry to raise policy effectiveness. However, concept of the Korean innovation policy is ahead of the times but maintained framework of developing country. And there is no active participation of private sector and civil society because transition process accomplished on the top-down method, It could hardly progress toward transition in spite of various efforts to carry out a reform.

  • PDF

A Comparative Study on Government R&D Evaluation System in Selected Countries (주요국의 정부 연구개발(R&D) 평가제도에 관한 비교 연구)

  • Kim, Jong-Woon;Ha, Kyu-Soo
    •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 /
    • v.11 no.4
    • /
    • pp.77-90
    • /
    • 2013
  • This study is to seek measures for streamlining the evaluation system by analyzing the examples of advanced countries. This study was conducted, based on the relevant government policy documents and previous research papers, in the manner of comparing and analyzing the issues and cases regarding the government evaluation system of public-funded R&D programs in selected countries. In Korea, a national R&D performance evaluation system was introduced by law in 2006. In United States, Obama government has enhanced government performance management by signed into law the GPRA Modernezation Act of 2010. The Japanese Government issued a newly revised Guideline on National R&D Evaluation in late 2012. European Union has also been constantly updating its evaluation system for Framework Programmes(FPs) begun since 1984. This study gets some insights from the recent development of R&D evaluation in the other countries. It is important for the government R&D evaluation system to be in line with national S&T policy and agency's mission. In micro views, specific evaluation approaches and methods by types of various R&D programs should be more illustratively developed. Additionally it is suggested to monitor recent trends and techniques on R&D evaluation by participating in activities to communicate and share their knowledge and experiences in international evaluation research networks.

The Barangay Integrated Development Approach for Nutrition Improvement of the Rural Poor, BIDANI(a Nutrition-in-Development Network Program) (지역 종합개발계획 접근에 의한 빈농 영양개선사업 -영양ㆍ개발 네트워크 프로그램-)

  • 박양자
    • Korean Journal of Rural Living Science
    • /
    • v.4 no.2
    • /
    • pp.155-162
    • /
    • 1993
  • BIDANI is the action-research program. BIDANI aims to be truly a people's program embodying their own activities and aspiration. BIDANI sees an integrated development approach at the community level with participatory services embodied in a Barangay Integrated Development Plan(BIDP) designed by the people themselves. Community situational analysis is conducted by the people to identify the priority problems and potential resources in the barangay. Participatory planning, using the “bottom up” apporach, is exercised to formulate a BIDP. Proper motivation and advocacy encourage barangay people's participation. Accessibility and efficiency in the use of various services and resources of government and private agencies increase. Family groups who are at high-risk to malnutrition become aware of the importance of nutrition through their participation in development program activities. Integration of political and socio-economic concerns at the lowest level is operationalized. Implementation and sustainability of the program on a wider scale from a model project to a model program is facilitated through institutionalization at the municipal/city level with the mayor as the project director. “Top to bottom” planning through a City/Municipal Integrated Development Program(C/MIDP) interacts with “bottom up” planning at the barangay level. The establishment of a local Training School for Barangay Development(TSBD) in each municipality and city for continuing education of indigenous village workers and barangay people is a vital component for success and viability. The role of non-political entities such as academic institutions and non-government organizations, as catalytic agents of development, is stressed.

  • PDF

The Honolulu Strategy and Its Implication to Marine Debris Management in Korea (호놀룰루 전략과 우리나라 해양쓰레기 관리를 위한 시사점)

  • Hong, Sunwook;Lee, Jongmyoung;Jang, Yong-Chang;Kang, Daeseok;Shim, Won Joon;Lee, Jongsu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Marine Environment & Energy
    • /
    • v.16 no.2
    • /
    • pp.143-150
    • /
    • 2013
  • The Honolulu Strategy is a framework document to address marine debris issue globally. The Fifth International Marine Debris Conference held in March 2011 and organized by NOAA and UNEP catalyzed the development of the Holonulu Strategy. Goals of the Strategy are to reduce the amount and impact of land-based, sea-based, and accumulated marine debris. A set of strategies for each goal were provided for education and awareness, legislation, and alternative technologies. The Strategy also lists indicators that could be used to evaluate outcomes of strategies. The adoption of the Honolulu Strategy by the international community has led the international organizations such as GPA, IMO, and CBD to strengthen their responses to the marine debris issue. UN has also set up specific actions that will be implemented until 2025 through its resolutions on marine debris. Recent global developments related to the marine debris issue might lead to a change in the character of the international marine debris management from the current soft law regime to a mandatory one. The Honolulu Strategy could provide a guideline when the Korean government formulates the Second Basic Plan for Marine Debris Management, especially with its prevention-oriented approaches, utilization of scientific policy development tools, and adoption of evaluation system using performance indica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