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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교사들의 과학을 잘하는 모습에 대한 인식

  • 정진우;류춘렬
    • 한국지구과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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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지구과학회 2010년도 춘계학술발표회 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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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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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 교사들의 생각하는 과학학습의 목표는 학생들이 생각하는 과학학습의 목표와 다를 수 있다. 과학을 잘 하는 모습은 교사의 입장에서 볼 때 과학교수 목표를 의미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과학교사들은 학생들이 과학을 잘 하게 하기 위해 과학 수업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과학을 잘하는 모습은 교사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교사마다 다른 지향점을 가지고 과학교수활동을 하게 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예비 교사들의 과학을 잘하는 모습에 대한 인식을 탐색하는데 있다. 연구를 위해 과학을 전공하고 있는 1학년에서 4학년 사이의 예비교사 30명을 대상으로 개방형 질문으로 구성된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예비교사들이 지닌 과학을 잘 하는 모습에 대한 인식의 유형과 과학을 잘 하는 모습을 결정짓는 상황의 유형을 분류할 수 있었으며, 예비교사들의 과학을 잘하는 모습에 대한 인식과 과학교수목표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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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잘 하는 모습에 대한 고등학생의 인식 (Secondary School Students' Images of Doing-Science-Well)

  • 이왕석;김희경;송진웅
    • 한국과학교육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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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8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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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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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 본 연구에서는 과학의 이미지 중 '과학을 잘 하는 모습'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였다. 학생들의 '과학을 잘하는 모습'은 첫째, 학생 개개인의 과학학습 목표와 연관되어 있다는 점, 둘째, 학생들이 생각하는 '과학적 재능'의 요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 셋째, 과학을 잘하는 모습에 대한 판단기준은 학생들이 주로 의존하는 권위는 무엇인가에 대한 실마리로써 그 의미를 지닌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중심으로 고등학생들의 '과학을 잘 하는 모습'에 관한 인식을 조사하였다; (1) 학생들의 '과학을 잘 하는 모습'에 대한 인식에는 어떤 유형들이 있는가? (2) 학생들이 과학을 잘 한다고 판단하게 될 때 그 구체적인 상황(context)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3)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과학을 잘 하는 모습'과 '과학학습 목표'는 일치하는가? 연구결과, 첫째, 학생들은 과학을 잘 한다는 것에 대해 '과학성적을 잘 받는 것',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것', '일상생활에서 과학을 잘 이용하는 것', '과학을 즐기는 것', '실험을 하고나서 결과를 잘 이해하는 것', '형식이나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것', '독창적이고 앞서는 생각을 하는 것' 등 다양한 응답 유형을 보였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사회적 기준(사회적으로 인정된 과학을 잘 하는 기준)과 개인적 기준(개인의 신념과 경험을 통해 형성한 과학을 잘 하는 기준)을 모두 사용하고 있었으나, 개인적 기준을 더 중요시 하는 경향이 있었다. 둘째, 학생들의 '과학을 잘 하는 모습'의 재유형화를 통해, 9가지 유형을 추출해 낼 수 있었다(창의적인 생각으로 지식을 창출하는 '아인슈타인 유형', 실험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결과를 잘 도출해 내는 '퀴리 부인유형', 많은 호기심으로 끊임없는 질문을 하는 '소크라테스 유형' 등). 한편, 과학을 잘 한다고 판단할 때의 상황을 분석하여, 물리적 상황과 심리적 상황으로 구분될 수 있었다. 학생들이 과학을 잘 한다고 판단하게 될 때의 물리적 환경을 묘사하는 물리적 상황은 4 가지로 분류되었고(학교교실수업 상황, 실험실 상황, 문제풀이 상황, 일상생활 상황), 과학을 잘 하는 것의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 상황은 6 가지가 있었다(내가 급히 해결해야할 문제를 그 사람이 해결해 줄 때, 내가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그 사람이 해결해 줄때,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에서 그 사람이 침착하게 대응했을 때, 등). 9가지 유형과 4가지 물리적 상황, 6 심리적 상황으로 결합된 '과학을 잘 하는 것의 판단 틀'은 '과학을 잘 하는 모습'을 판단하는 메커니즘을 설명하기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는 데에서 의미를 지닌다. 또한, 학생들의 '과학을 잘 하는 모습'에 대한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교육적 도구로 활용될 여지가 있다. 셋째, 2/3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과학을 잘 하는 모습'과 자신 과학학습 목표는 일치하다고 언급하였다. 불일치를 보이는 학생들은 과학을 잘 하고 싶지 않거나, 현실적인 이유로 성적 향상위주의 과학학습을 하는 학생들임이 드러났다. 이러한 결과는 '과학을 잘 하는 모습'과 과학학습의 목표는 거의 일치한다고 말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과학을 잘 하는 모습'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의 중요성을 제안함으로써, '과학의 이미지'연구 분야의 영역을 보다 넓히고, 과학교육의 새로운 시사점을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주로 '과학을 잘 하는 모습'에 대한 유형과 상황의 추출에 초점을 두었으나, 이것을 바탕으로 후속연구로서 이러한 학생의 인식 특징이 성취도나 진로선택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 조사할 필요가 있다.

동행+함께하는 마음 - 살이 찌지 않는 몸 만들기 - 풍 잘 맞는 몸이 따로 있다? 비만하면 풍에 더 잘 맞는다!

  • 이의준
    • 건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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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4권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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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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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 동의보감을보면 '비인다중풍(肥人多中風)'이라 하여 뚱뚱한 사람이 뇌졸중, 즉 중풍에 더 잘 걸린다고 나와 있다. 뚱뚱한 것도 억울할 판인데 중풍까지 더 잘 맞는다니. 평균수명이 증가하면서 노년을 팔팔하게 보내는 노인들이 많은 요즘, 억울해서라도 비만에서 탈출해야 할 듯하다. 왜 뚱뚱하면 중풍에 잘 걸리는지 그 이유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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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건강한 마음: 명사들의 심신건강법 - 최고의 건강법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뛰는 것

  • 김나랑
    • 건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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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4권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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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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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 연기자 이정진이 드라마 <도망자>의 크랭크인 와중에서 진정한 건강의 의미에 대해 들려주었다. 피트 수트도 아메리칸 캐주얼도 태능 스타일의 '추리닝'도 모두 잘 어울리는 이 남자가 건강한 신체에 대해 정의를 내린다. 그가 들려주는 담백하고 분명한 건강의 의미에 주목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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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 -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는 일

  • 원종욱
    • 월간산업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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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권3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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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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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지금 우리가 하는 산업보건 업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것은 특수건강진단을 포함한 건강진단과 작업환경측정, 그리고 보건관리대행이다. 그럼 우리는 이것들을 잘하고 있을까? 잘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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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질병가이드 : 잘되는 농장은 잘되는 이유가 있다(9)

  • 손영호
    • 월간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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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2권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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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4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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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 여느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농장을 운영하는 목적은 이윤창출이다. 높은 이윤을 창출하기 위하여 농장은 우선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 지난 8개월 동안 '잘되는 농장은 잘되는 이유가 있다.'라는 제목으로 생산성 향상을 이루기 위한 요인들로 습도관리, 환기관리, 물 관리, 차단방역관리, 사료관리, 계군 모니터링, 기록관리, 그리고 혹서기 관리에 대하여 연재하였다. 생각하는 각도에 따라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제시된 요인들이 '너무나 당연한 사항들 아닌가?' 라고 쉽게 말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의 경험상 그것은 그리 간단한 문제들이 아니다. 농장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이들 요인들 가운데 각 농장별로 적합한 요인들을 분석하여 농장별 맞춤형 사양관리를 적용하여 농장의 생산성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지만 이러한 요인들을 농장에 적용하는 과정이 모두 원활하게 이루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때로는 짧은 시간 내에 필자에 의해 제시된 방법들이 받아들여지기도 했지만, 생산성을 올릴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이 농장에 정착되기까지 수년이 걸리기도 했다. 양계전문병원 개원 첫해부터 현재까지 13년간을 되돌아볼 때 농장에 수의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제시된 요인들이 농장에 적용되면서 생산성이 향상될 때 보람을 느끼게 된다. 보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잘 되는 농장의 잘 되는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농장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적용해 보길 바란다. 이번 호를 끝으로 잘되는 농장 시리즈를 마감하면서 농장의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는 기타 요인들에 대해서 점검해 보기로 하자.

어드바이스 - 책을 잘 만드는 제책의 기술 한손에 두성북스

  • 임남숙
    • 프린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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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권7호
    • /
    • pp.9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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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책 만들기의 4대 요소는 종이 편집 인쇄 제책으로 나눌 수 있다. 종이는 책의 주재료이며, 편집은 책의 내용을 만들고 다듬는 과정이고, 완성된 내용을 종이에 옮기는 것이 인쇄, 인쇄된 낱낱의 종이들을 책의 꼴로 만드는 것이 제책이다. 즉, 잘 만들어진 한 권의 책이 독자들에게 가기전의 마지막 단계가 바로 제책이다. 독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질수록 제책기술은 다양한 형태와 기법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최근 두성북스에서는 바인업 책 잘 만드는 제국을 출간하고, 두성 페이퍼갤러리에서는 지난 5월 6일부터 30일까지 제책의 여러 가지 방식들을 실물로 볼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에 본지에서는 '북바인델, 책 잘 만드는 제책' 중 제책의 다양성에 대한 부분을 요약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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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만드는 제책의 기술 한눈에 북바인딩 책 잘 만드는 제책

  • 임남숙
    • 프린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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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권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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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9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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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책 만들기의 4대 요소는 종이 편집 인쇄 제책으로 나눌 수 있다. 종이는 책의 주재료이며, 편집은 책의 내용을 만들고 다듬는 과정이고, 완성된 내용을 종이에 옮기는 것이 인쇄, 인쇄된 낱낱의 종이들을 책의 꼴로 만드는 것이 제책이다. 즉, 잘 만들어진 한 권의 책이 독자들에게 가기전의 마지막 단계가 바로 제책이다. 독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질수록 제책기술은 다양한 형태와 기법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최근 두성북스에서는 '북바인딩 책 잘 만드는 제책'을 출간하고, 두성페이퍼갤러리에서는 지난 5월 6일부터 30일까지 제책의 여러 가지 방식들을 실물로 볼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에 본지에서는 '북바인딩, 책 잘 만드는 제책'중 제책의 다양성에 대한 부분을 요약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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