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Summary, Keyword: 데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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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Possibility of Introducing Descartes' Theorem to Mathematically Gifted Students through Analogical Reasoning (영재교육에서 유추를 통한 데카르트 정리의 도입가능성 고찰)

  • Choi, Nam-Kwang;Lew, Hee-Chan
    • Journal of Educational Research in Mathe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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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9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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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79-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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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This paper researches the possibility of introducing Descartes' theorem to mathematically gifted students. Not only is Descartes' theorem logically equivalent to Euler's theorem but is hierarchically connected with Gauss-Bonnet theorem which is the core concept on differential geometry. It is possible to teach mathematically gifted students Descartes' theorem by generalizing mathematical property in solid geometry through analogical reasoning, that is, so in a polyhedrons the sum of the deficient angles is $720^\circ$ as in an polygon the sum of the exterior angles is $360^\circ$. This study introduces an alternative method of instruction that we enable mathematically gifted students to reinvent Descartes' theorem through analogical reasoning instead of deductive 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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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과학인물 - 사상 처음 '관성의 법칙' 결론 르네 데카르트(1596~1650)

  • Park, Seong-Rae
    • The Science &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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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9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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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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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말을 남겨 철학자로도 더 유명한 프랑스 태생의 데카르트. 올해로 탄생 4백주년을 맞는 데카르트는 역사상 처음으로 관성의 법칙에 올바른 결론을 낸 과학자로 빛의 굴절문제에 대해 과학적 설명을 찾아내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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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solving and Descartes' (문제해결과 데카르트의 <기하학>)

  • Han, Kyeong-Hye
    • Journal for History of Mathe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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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1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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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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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 This paper investigate Descartes' , which is significant in the history of mathematics, from standpoint of problem-solving. Descartes has clarified the general principle of problem-solving. What is more important, he has found his own new method to solve confronting problem. It is said that those great achievements have exercised profound influence over following generation. Accordingly this article analyze Descartes' work focusing his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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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Leibniz's Ideas about Analysis (라이프니츠의 분석법에 관한 고찰)

  • Kim, Sung-Joon
    • Journal for History of Mathe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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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9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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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8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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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
  • This paper aims to review Leibniz's analytic ideas in his philosophy, logics, and mathematics. History of analysis in mathematics ascend its origin to Greek period. Analysis was used to prove geometrical theorems since Pythagoras. Pappus took foundation in analysis more systematically. Descartes tried to find the value of analysis as a heuristics and found analytic geometry. And Descartes and Leibniz thought that analysis was played most important role in investigating studies and inventing new truths including mathematics. Among these discussions about analysis, this paper investigate Leibniz's analysis focusing to his ideas over the whole of his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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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zzy Logic and Postmodernism (퍼지논리와 포스트모더니즘)

  • 박창균
    • Proceedings of the Korean Institute of Intelligent Systems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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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9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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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8
  • 포스트 모더니즘은 데카르트로부터 시작된 근대적 합리성을 비판한다는 점에서 반(反)데카르트적인 성향을 가지고있다고 할 수 있다. 본고는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관계와, 기존체계와 퍼지논리와의 관계를 세가지 범주에서 파악하고, 이들이 서로 '퍼지 동형적'이라고 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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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클리드 기하학

  • 김홍종
    • Communications of the Korean Mathematical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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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5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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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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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
  • 유클리드 공간의 정의와 평행이동 및 벡터의 성질을 현대적인 관점에서 살펴본다. 또 이를 이용하여 아핀 공간을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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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ulation of Descartes′s Human thinking model by Multi-Threading (멀티쓰레딩을 이용한 데카르트 사유 모델의 시뮬레이션)

  • 한혜민
    • Proceedings of the Korean Information Science Society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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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56-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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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
  • 지금가지 인지과학적인 연구는 주로 인간의 지능이나 신경망, 그리고 언어를 주 연구 대상으로 다루어 왔다. 그런데 인공지능은 철학의 고유영역에 속하던 많은 문제를 다루게 되었고, 그 주제들을 다뤄온 철학적 방법들을 여러 측면에서 채용하고 있다. 따라서 인지과학과 철학이라는 두 분야가 접목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위에 바탕을 두어 1) 인간 사유에 대한 데카르트의 성찰(cogito ergo sum)을 소개하고, 2) 이를 MFC를 이용한 Multi-threading으로 구현하고 실험하여, 3) 인간의 철학적 사유체계와 사고 중 이성과 오성에 관한 부분은 인공적으로 구현 가능하다는 사실과 응용 가능성을 검토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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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AND MEANING (내용과 의미 -데이빗슨의 의미론은 비트겐슈타인적인가?-)

  • Kim, Sun-Hie
    • Annual Conference on Human and Languag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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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9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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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4
  • 인간은 사고하는 존재, 그리고 언어를 사용하는 존재라는 사실은 바로 인간이 지향적 주체라는 것을 보여주는 두가지 특징적 측면이다. 즉 심성내용과 의미는 지향적 대상의 두 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데이빗슨은 자비(charity) 혹은 합리성(rationality)이라는 동일한 원리에 기초하여 내용과 의미의 통일적 이론을 모색한 철학자이다. 이 논문에서는 데이빗슨의 내용과 의미의 이론을 반(反)데카르트적 관점으로 해석함으로써 데이빗슨 철학이 갖는 비트겐슈타인적 경향을 검토한다. 즉 데이빗슨의 내용과 의미론을 비트겐슈타인적 시각에서 조명하고 둘 사이에 어떤 연속성과 차이가 있는지를 논의함으로써, 데카르트 전통의 지향성 개념을 모색하는 새로운 지향성 개념을 모색하는 것이 이 논문의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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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Descartes Circle Theorem (데카르트의 원정리에 관하여)

  • Susumu Takinami;Yoshimasa Michiwaki
    • Journal for History of Mathe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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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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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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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4
  • 본 논문에서는 수학적인 사유형식을 시기적으로 수평과 수직의 축에서 관찰할 목적으로 Descartes의 원정리을 생각한다. 이 정리에 잔해서는 지금까지 접척원의 곡률의 연구가 있으며, 특히 내접원, 외접원의 곡률을 중심적으로 수많은 방법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분 논문에서 이들 방법을 일반화하여 고찰하며 특히 독립적으로 연구되어온 화산의 방법과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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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밤머담의 개구라 해부학과 뢰벤훅의 정충관찰의 문제

  • Bae, Seon-Bok
    • 한국과학기술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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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1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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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데카르트는 사후에 출간된 1662년 "인간론"에서 자동기기의 유압체계모델을 이용하여 인간신체의 신경기능과 근육운동에 대하여 기계론적 설명을 제시하였다. 이것은 바로크 과학기술의 자동기기의 유압체계를 모델로 근육운동이 동물영혼에 의한 신경 전달로 진행된 것을 보여준 실험이었다. 근육운동은 동물영혼에 의한 신경 전달로 진행될 때 이를 기계론적으로 잘 설명될 수 있다고 본 데카르트의 동물영혼에 관한 견해는 출간 이후 3년 만에 네덜란드 자연학자, 해부학자, 현미경학자, 철학자 슈밤머담(Jan Swammerdam 1637-80)이 도전하였다. 그는 1664년 12월 8일 보르흐 앞에서 마취 없이 살아있는 개구리의 심장을 해부하고 두뇌 제거하는 전극실험으로 개구리의 근육운동이 데카르트가 가정하는 동물영혼과는 무관하다는 것을 보여주므로 반박하였다. 슈밤머담은 이 실험 이전에도 이미 라이덴 대학에서 여러 가지 실험으로 명성을 쌓았고 이 실험으로 해부학과 생리학의 출발을 알렸다. 뢰벤훅은 1673년 270배 확대 렌즈를 측정 대에 설치하여 눈에 가까이 갖다 대 고착시킨 첫째 동물이라는 뜻의 박테리아(${\pi}{\rho}\acute{\omega}{\tau}o$ ${\zeta}\acute{\omega}o{\nu}$)를 관찰하였다. 대학에서 전공하지 않았다는 비전문가로서 뢰벤훅이 이 연구에 뛰어들게 되는 것은 바로크 과학기술문명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그라프는 그해 4월 왕립학회에 그가 빗물이나 연못물에서 채취하여 관찰한 미생물을 1677년에 아니말쿨레스(animalcules)라 불렀다는 것을 알렸고 이 관찰은 나중에 왕립학회 검증으로 확증되었다. 뢰벤훅이 명성을 얻게 된 것은 그라프가 그를 학문적으로 이끌어주었기 때문이다. 뢰벤훅에서 광학수업을 받은 하르췌커는 1694년 현미경으로 인간정액을 관찰하는 동안에 하르췌커는 정액 내에 수많은 아니말쿨레스로서 호문쿨리(homunculi)가 살고 있는 것을 보고 그 존재를 요청하였다. 하르췌커는 정규 학문과정에서 성장한 전문가로 뢰벤훅에서 렌즈닦는 기술을 습득하므로 정액주의 운동의 첨단에서 주목을 받게 되었지만 대중적 인기에 영합하였다. 이 발표는 17세기 후반 슈밤머담과 뢰벤훅이 실험철학에 기초한 곤충과 동물 및 미생물 세계의 연구 성과를 과학과 윤리 혹은 신학과의 상보적 관점에서 개관하고, 이들 연구방법을 이신론과 수사학의 입장에서 해명하고자 한다. 17세기 후반에 곤충학의 대가인 슈밤머담과 하르췌커에서 동물생성의 문제에 이신론의 물음은 물질과 정신과의 관계를 해명하려는 과학과 신학과 철학의 경계의 물음이다. 이 경계에서 이신론의 수사학적 접근은 개별분과에서 해결하지 못한 중요한 아포리아를 풀어가는 인문학적 역할에 기여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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