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J. Sylvester, F. Klein and American Mathematics in 19th Century

실베스터와 클라인 그리고 19세기 미국 수학

  • Lee Sang-Gu (Department of Mathematics, Sungkyunkwan University) ;
  • Ham Yoon-Mee (Department of Mathematics, Kyonggi University)
  • Published : 2006.05.01

Abstract

In 1876, America's first Jewish math professor J. J. Sylvester took a department head position at the first research university in USA at the age of 61. He launched the America's first research journal of mathematics in 1877. We study the role and meaning of J. J. Sylvester, F. Klein and E. H. Moore in late 19th century of American mathematics from Korean's perspective.

미국 버지니아대학 수학과 교수, 보험회사 계리인, 변호사를 거쳐, 영국 육군사관학교 교관으로 55세에 정년을 한 유태계 영국 수학자 J. J. 실베스터는 61세의 나이로 1876년 미국 최초의 연구중심대학인 존스홉킨스대학에 초대 수학과장으로 초빙되어 연구 인력을 배출하고 미국 최초의 수학연구저널을 발간하며 미국에 현대수학의 연구 여건을 마련 해 준다. 본 논문은 그와 그가 후임으로 추천한 F. 클라인이 19세기 후반 미국수학계에 끼친 역할을 분석한다. 우리는 실베스터와 클라인과 미국인 수학자 E. H. 무어가 100여년 전 낙후된 미국 수학을 당시 유럽 중심의 수학계 주류에 진입시키는 과정에서의 역할과 이 과정이 한국에서 갖는 의미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