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Analysis on the San-Sul-Kwa Textbook under the Rule of Japanese Imperialism(1909~1945)

일제강점기 산술과 분석

  • 김민경 (이화여자대학교 초등교육과) ;
  • 김경자 (이화여자대학교 초등교육과)
  • Published : 2004.08.01

Abstract

The aims of the study were to analyze the San-Sul-Kwa textbook under the rule of Japanese Imperialism(1909~1945). It was analyzed that the contents of San-Sul-Kwa were selected for the purpose of national interests of Japanese as a ruling country through four times of amendment of education and many kinds of drill and practice in terms of number and operations were emphasized toward entire grades. However, some parts of textbook over the period seem to have had significant affects on mathematics education of Korea since the period.

일제강점기에 네 차례에 걸친 조선교육령 개정과정에서 편찬된 산술과의 교수요지, 교육내용 및 소재를 분석함으로써 당시 수학교육의 양상을 논하고 그 시대에 실행된 초등수학교육 내용과 그 시대 사회적, 문화적 시대상을 현재적 관점으로 분석, 유추해 보고자 한다.

References

  1. 수학교육학개론 김응태;박한식;우정호
  2. 한국수학사학회지 v.17 한국의 수학 교육과정과 수학교육관 김종명
  3. 한국수학사학회지 v.17 개화기의 수학교육연구 박한식
  4. 수학교육학개론 김응태;박한식;우정호
  5. 한국수학사학회지 v.17 한국의 수학 교육과정과 수학교육관 김종명
  6. 한국수학사학회지 v.17 개화기의 수학교육연구 박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