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요약/키워드: 대학기술지주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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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소 기술지주회사 운영 현황 분석 및 개선 방안 -에트리홀딩스 사례를 중심으로 (Analysis and Improvement Directions of Technology Holding Company : A Case Study of ETRI Holdings)

  • 이현근;한관희
    •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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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권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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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97-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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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창업에 있어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기술이다. 기술을 가진 연구자가 창업을 주도하였고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하는 형태중의 하나가 연구소 기업이다. 또한 연구원 창업과 연구소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지주회사가 설립되었다. 한국에 연구소 기업이 도입된 시기는 2005년이며, 법률에 따라 대학에 기술지주회사가 설립된 시기는 2006년부터 시작되었다, 대학의 기술지주회사는 2014년 기준으로 39개가 설립되어 운영 중이지만 연구소의 기술지주회사는 에트리홀딩스가 유일하다. 에트리홀딩스는 연구소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2010년 전자통신연구원(ETRI)에 의해 설립된 창업투자회사이다. 본 연구에서는 연구소 기술지주회사인 에트리홀딩스의 최근 5년간의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에트리홀딩스와 자회사인 연구소 기업의 현황을 분석하였다.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기술지주회사로서 연구소 기업에 투자를 하는 지주회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나, 재무적 성과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고 있어 아직 선순환모델이 정착되었다고 볼 수는 없다. 아울러 본 연구에서는 재무분석에 근거하여 에트리홀딩스 운영의 개선안을 제시하였다.

기술지주회사 사업 모델 제안: 창업투자회사 사례를 중심으로 (A Proposal on the Business Model of Technology Holding Company Focused on the Case Study of Venture Capital in Korea)

  • 이현근;장재혁;한관희
    •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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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권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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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6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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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한국에 기술지주회사가 도입된 시기는 2008년이며, 2014년 기준으로 대학의 기술지주회사는 39개가 설립되어 운영 중이고 연구소 기술지주회사로는 에트리홀딩스(주)가 유일하다. 기술지주회사는 대학이나 연구소의 기술을 이전하고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는데, 기술지주회사가 도입된 지 7년이 경과하고 있지만 아직 본격적인 수익을 거두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지주회사는 기본적으로 투자 회사이고 투자한 기업을 통하여 수익을 거두는 기업이며, 창업투자회사도 창업기업에 투자하여 수익을 거두는 기업으로 기본적으로 지주회사 수익 모델과 유사하다. 본 연구는 국내 2개 창업투자회사에 대한 사례 연구를 통해 기술지주회사의 수익 모델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즉, 재무제표 중심의 정량적 분석 결과, 기술지주회사의 바람직한 사업 모델로는 순수지주회사 보다는 사업도 같이 병행하는 사업지주회사 성격이 보다 적절하다는 것을 제시하였으며, 구체적 사업모델로 인큐베이팅이나 경영자문 등을 추가할 것을 제안하였다.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의 운영현황과 개선방안 연구 (A Study on the Improvement of Industry-Academia Technology Holding Company)

  • 도계훈;엄익천
    • 기술혁신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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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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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67-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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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 2008년부터 대학의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해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산학협력기술지수회사의 운영에 대한 필요성과 활성화 방안, 법적 제도적 요건 검토, 사례연구 등이 다양하게 수행되었다. 하지만 정책 수요자인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한 대학의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의 전반적인 운영현황에 대한 종합적인 실태조사가 미흡하였다. 특히 현 시점은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 제도가 도입된 지 5년이 경과하여 이에 대한 정책적 점검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의 전반적인 운영현황에 대한 설문조사와 면접조사를 실시하였다. 이 실증분석 결과에 근거해서 (1)대학의 기술사업화 기반 확충과 (2)법적 제도적 지원제도 개선, (3)조직의 우수인력 확충과 책임성 확보의 세 가지 측면에서 산학협력기술지수회사의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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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학벤처캐피탈의 투자성과에 대한 연구 (The Performance of University Venture Capitals in Korea)

  • 김도성;안성필
    • 벤처창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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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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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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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 대학이 보유한 지적재산과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기술이전을 촉진하고 창업을 지원하는 역할에 대한 관심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한국의 대학에서도 다양한 조직을 통하여 기술이전과 창업을 장려하고 있으며 대학기술지주회사는 그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대학기술지주회사의 사업성과는 기술사업화 경험 및 전담 인력의 부족 그리고 법적·제도적 장애요인으로 인해 저조한 실정이다. 최근에는 기존의 자회사 설립을 통한 사업화 시도와 더불어 대학기술지주회사가 직접적으로 액셀러레이터 또는 벤처케피탈의 역할을 맡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여 기업가적 대학으로의 변신을 주도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대학벤처캐피탈과 그 투자대상인 스타트업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또한 대학벤처캐피탈의 투자성과를 측정하고 그 결정 요인을 실증분석하였다. 대학벤처캐피탈은 주로 설립된 지 3년 이내의 신생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자금을 지원하여 민간 벤처캐피탈의 후속투자를 유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러한 후속투자 유치를 대학벤처캐피탈의 주요 성과지표로 활용하여 대학벤처캐피탈이 다른 민간 투자자 및 정부의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투자할 경우 가장 투자성과가 높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과 산업계 그리고 정부의 협력이 스타트업의 성공가능성을 높이는 핵심적인 요소라는 것을 보여준다. 본 논문에서는 기존 연구와는 차별화하여 대학기술지주회사의 액셀러레이터 또는 벤처캐피탈의 역할을 최초로 분석하였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대학의 자원과 제도가 교수창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패널 데이터 분석 (Institutional Resources and Systems Affecting Professor Startups and Their Performances: A Panel Data Analysis)

  • 김종운
    • 벤처창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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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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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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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 본 연구는 대학의 자원과 제도가 교수의 창업과 그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기 위하여 한국의 134개 4년제 대학의 2017년 부터 2021년까지의 패널 자료를 분석하여, 창업생태계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학이 그 소속 교수의 창업과 창업기업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도출하였다. 본 분석에서는 종속변수로 교수창업기업 수, 교수창업기업의 근로자 수, 그리고 교수창업기업의 매출액을 사용하였고, 독립변수로는 연구 및 사업화 자원의 규모, 창업휴직 허용기간, 기술지주회사 및 창업지원조직의 존재와 규모, 그리고 연구 논문 및 특허 실적을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는 교수들의 창업 활동을 개시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그 창업기업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요인에는 다소 차이가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교수창업기업수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창업지원조직 규모와 기술지주회사 보유 여부, 그리고 창업휴직 허용기간이었고, 교수창업기업의 고용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사업화 자금의 규모 및 기술지주회사 보유 여부였다. 한편, 교수 창업기업의 매출액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해외유명저널 게재 논문건 수와 사업화 자금의 규모 및 기술지주회사 보유 여부였다. 본 연구의 시사점으로는, 교수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하여 대학의 인사제도와 지원체제를 갖추면 교수의 창업 활동이 늘어나지만, 교수 창업기업들의 고용이나 매출의 확대를 통한 성장을 위하여는 창업 아이템의 근원이 되는 우수연구의 장려와 함께 사업화 자금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교수들의 창업이나 경영 활동에 있어서 기술지주회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도 검증되었다. 따라서 교수창업 활성화를 위하여 대학의 제도나 인프라도 중요하지만 창업기업의 활발한 성장을 위하여는 우수한 연구 활동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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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전략 - 창의경제의 지식재산

  •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 전자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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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9권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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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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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지식재산 선진강국 실현전략은 비전과 목표, 정책방향, 중점추진과제로 구성된다. 중점추진과제에서, 먼저 지식재산 창업활성화를 보면, 창업주체별 지식재산 창업 촉진을 들 수 있다. 우수 지식재산을 보유한 "대학 공공연구소"의 창업 촉진을 위해 기술지주회사 등 설립을 활성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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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기술창업 장애요인 및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A Study on Obstacles and Promotion of Faculty Technology Entrepreneurship)

  • 박건철;이치형
    • 디지털융복합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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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7권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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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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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본 연구는 학생이나 연구원과는 다른 신분, 위험감수 성향, 창업 동기가 있는 교수의 기술창업에 초점을 맞추어 국내 현황과 장애 요인을 분석하고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기존 문헌에 등장하는 기술창업과 사업화 중에서 교수 기술창업의 가치, 해외사례, 관련 연구를 분석하고, 핵심 이해당사자인 대학의 지주회사, 산학협력단, 교수, 그리고 투자사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제 막 태동기에 있는 국내 교수창업은 제도적, 경제적, 실행적인 면에서 장애 요인을 갖고 있다. 교수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창업교수 간의 합리적인 인센티브 분배 규정을 사전에 정하고, 공공이 주도하고 여러 대학이 참여하는 기술지주회사 혹은 사업화 펀드를 설립하며, 제안받기보다 기회는 찾아가서 발굴하고 투자 후 전주기적으로 지원하며, 초기 개념검증과 상품 개발단계에 기업이 참여하여 시장성과 기술성을 높이는 역할을 해야 한다. 본 연구는 교수창업과 관련한 정책 입안자, 산업 종사자, 대학 및 교수에게 실용적인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대학 기술이전.사업화 전담조직 운영제도의 성과와 과제 (A Study on the Management System of Special Organization for University Technology Transfer and Commercialization)

  • 윤종민
    • 기술혁신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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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권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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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055-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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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 오늘날 대학의 주요 임무 중의 하나가 산학연 협력 및 교류를 통한 사회적기여 활동이다. 특히 보유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를 통한 산업발전의 지원과 이를 통한 수익창출 활동은 대학의 중요한 사명으로서 인식되고 있다. 이와 같은 대학 연구 성과의 확산 및 산학연 협력의 주요 수단이 기술이전 사업화 전담조직을 설치 운영하는 것이며, 우리나라는 2000년대 이후 관련 정책을 본격 추진해나가고 있다. 그러나 제도운영의 역사와 경험이 아직 충분하지 못하고, 일부 제도상의 문제점들도 제기되는 등 아직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본 논문은 우리나라 대학의 기술이전 사업화 전담조직 운영에 관한 제도의 발전 및 그동안의 성과를 분석하고, 현행 운영제도상 제기되는 몇 가지 법제도적 문제점들을 검토하여 발전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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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연계 창업교육 방향 연구

  • 이원철;최종인
    • 한국벤처창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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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벤처창업학회 2017년도 추계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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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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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시대의 흐름에 따라 창업자본주의(entrepreneurial capitalism)의 경향을 보이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는 소규모 기업 또는 개인 창업자의 역동적인 창업활동은 창업생태계(Entrepreneurial Ecosystem)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로 이어진다. 이러한 창업에 대하여 대학에서 창출된 기업들은 다른 기업들보다 훨씬 높은 성공률을 보이며,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활동을 촉진한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대학 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노력으로 "대학창업교육 5개년 계획(2013-2017)"과 "2015년도 정부 창업지원 효율화 방안", 그리고 "산학협력 활성화 5개년 기본계획(2016-2020)" 등을 발표하였고, 대학과 연구소 등에서도 대학 창업 활성화에 대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여전히 현실적인 한계가 존재한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본 연구에서는 대학 창업교육의 체계화를 목적으로 변화하는 대학의 역할과 클러스터(cluster), 그리고 창업교육에 대한 이론을 고찰한다. 또한, 미국 혁신대학의 대표적 사례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대학문화의 요인을 살펴보고, '창업 성공'과는 다른 '성공적인 창업'을 목적으로 클러스터 관점의 창업교육에 대한 개념적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자 한다. 대학 기술기반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통합적 창업교육 플랫폼 구축의 기조(基調)가 되는 클러스터 관점의 창업교육에 대한 개념적 프레임워크는 관련 이론과 사례를 바탕으로 창의적 문화 구축과 효과적인 혁신 창출에 필요한 인재, 기술, 관용이라는 세 가지 요소의 역할이 중심이 되어 창업교육에 수반되어야 할 지역의 창업자원, 창업정책, 그리고 리더십의 클러스터링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후속연구에서는 통합적 창업교육 플랫폼 차원에서 창업보육센터, 기술지주회사, 기술사업화센터, 창업지원단 등과 같은 대학 내에 존재하는 대표적인 창업활동 주체(조직) 간 효과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함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실행 가능한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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