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요약/키워드: Division id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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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보감(衛生寶鑑)』의 의안(醫案) 연구 (A Study of EuiAn(醫案) In 『Wisaengbogam 衛生寶鑑』)

  • 함정식;김남일;유원준
    • 한국의사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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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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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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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
  • The study is written for the purpose of examining Na Cheon Ik(羅天益)'s medical ideology mentioned in Euian(醫案) of "Wi-saeng-bo-gam 衛生寶鑑". The publication of this book is reflected in the 13th century perplexed conditions. In this thesis, after the writer analyzed Na Cheon Ik(羅天益)'s medical theory in "Wi-saeng-bo-gam 衛生寶鑑", knew that he emphasized practical use on all occasions. So far, Na Cheon Ik(羅天益)'s medical ideology in "Wi-saeng-bo-gam 衛生 寶鑑" is hardly studied. "Wi-saeng-bo-gam 衛生寶鑑" is a medical book which was written in the process of systemic recognized of medical theories of various and special academic parties in the period J inYuan(金元). The medical theory that appears in "Wi-saeng-bo-gam 衛生寶鑑" is rooted in Li Dong Yuan(李東垣)'s theory, but also Na Cheon Ik(羅天益)'s medical ideology is distinguished from Li Dong Won(李東垣)'s ideology. First of all, Na Cheon Ik(羅天 益) recognized the importance of discerning not only On-Bo(溫補) but also Han-Ha-To(汗下吐) and various ways in medical treatment. Secondly, the fact that Na Cheon Ik(羅天益) made good use of moxibustion tells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In conclusion, "Wi-saeng-bo-gam 衛生寶鑑" holds systemic medical information which was originated with Na Cheon Ik(羅天益)'s various and special experience. He had contributed in the clinical experience and medical information by having an effect on the ages to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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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 장군>에 반영된 반공적 이데올로기 이미지 표현에 관한 연구 (A Study for Expressing the Image of Anticommunistic Ideology Reflected in )

  • 장연이
    • 만화애니메이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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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권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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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0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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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이념 정책의 한 방편으로 나타났던 문화 정책은 영화와 애니메이션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1970년대 전후반, 반공 이데올로기 작품들의 등장은 한 때 만화영화로 불리며 아이들의 전유물로 인식되었던 한국 애니메이션에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데올로기라는 주제를 내세운 애니메이션의 등장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특이성은 아니었지만 한국전과 전쟁 이후 분단이라는 특수성은 사회, 교육과 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 또한, 1960년대와 1970년대에 걸친 영화법의 개정은 영화 및 애니메이션에 큰 영향을 주었고 반공에 대한 의식을 다지는 수단이 되었다. 특히, 1978년 상영된 김청기 감독의 작품 <똘이 장군 - 제 3땅굴편>은 반공을 주제로 한 첫 극장용 장편애니메이션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본 논문에서는 반공 애니메이션에 표현된 반공 이데올로기와 <똘이 장군>에 반영된 이데올로기 이미지 표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 1960년-1970년 대 영화관련 문화정책과 사회 문화적 배경이 반공 애니메이션의 등장에 끼친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이러한 배경 하에 제작된 <똘이 장군>에 나타난 반공 이데올로기의 전달을 위해 표현된 애니메이션 이미지가 갖는 특성의 연구를 통해 반공 애니메이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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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이데올로기화 과정에 관한 연구 -구동독을 중심으로- (A Study on the Ideology of Libraries -East Germany-)

  • 노문자
    • 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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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3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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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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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
  • 세계2차 대전 후 서독과 동독은 분단이 되면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국가 체제로 41년 동안 서로 다른 길을 걷게됐다. 동독은 냉전시대에 소련의 영향권에서 새로운 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 새로운 국가건설을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학술도서관 역시 새로운 사회주의 체제 하에서 변모를 해야만 했다. 변화된 국가적 환경에서 도서관 역시 이 변화를 거부할 수는 없었다. 이 변화의 과정에서 학술도서관은 국가 체제유지의 도구로 이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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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노동자 의식의 실태와 조직몰입에 대한 영향 :제조업 생산직노동자의 경우 (The Reality and the Effect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of Myanmar Workers' Consciousness :A Case of Blue Collar Worker in Manufacturing Industry)

  • 윤영삼
    • 아태비즈니스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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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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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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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This paper analyzes the reality of Myanmar workers' consciousness and reports the results of exploratory empirical studies that examined the influence of workers' consciousness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To accomplish the purpose of the study, we performed conceptual and empirical research and mainly focused on empirical research through questionnaires on 262 workers in the manufacturing industry in Myanmar. Results of this empirical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 First, the consciousness of the labor union of Myanmar labors such as 'Necessity of Union', 'Necessity of Strong Union', 'Militant Ideology' and 'Democracy' was high. The wage fair consciousness, which is a core consciousness related to the working conditions, is high, and class consciousness and collectivism, which are corporate and social consciousness, are also high but the 'growth ideology' and 'competitiveness ideology' are low. Second, the younger generation, less than high school graduates, and Yangon's workers have highly consciousness increasing the instability of industrial relations. Third, consciousness factors which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were labor-management cooperation consciousness (+), democracy (-), competitiveness ideology (+), class consciousness (-) and authoritarianism (+). Lastly,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empirical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are suggested.

직장여성의 성희롱 경험 실태와 관련변인 분석 ; 전라북도 직장여성의 인식을 중심으로 (The Study of Harrasment at Worplace and Related Variables)

  • 이성희;이승미
    • 대한가정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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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9권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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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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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the general trends of sexual harassment at workplace and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s of related variables. The data were obtained through 880 employee living in Chonbuk-Province. The major findings were as follows-1) 70.3% of respondent reported that they had experienced the victimization of sexual harassment at workplace at least once. But most respondents reacted passively to the sexual harassment. 2) Most respondents perceived broadly the definition of sexual harassment and attributed sexual harassment to the social structure. The level of perception about the existence of the institution and the law for the sexual harassment problem was low. 3) The most important variable in the experience of sexual harassment was the ideology of sex-role division. 4) The more respondents experienced sexual harassment, the more they demanded the preventive education of sexual harass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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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정책의 개인화와 젠더화된 무급노동 분담: 한국, 네덜란드, 독일 비교 연구 (Individualization in Family Policy and Gender Division of Unpaid Work in Germany, Netherlands and South Korea)

  • 안미영
    • 한국사회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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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권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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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0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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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 본 연구는 한국, 네덜란드, 독일 가족정책의 개인화와 젠더화된 무급노동 분담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한국가족정책의 개인화는 네덜란드 및 독일에 비해 미비한 수준이 아니지만 국제사회조사 2012년도 자료를 분석한 결과 두 나라에 비해 기혼여성의 무급노동 분담은 현저히 불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 분석결과세 국가 기혼여성의 무급노동 분담은 상대적 자원에 의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와 독일 여성의 무급노동 분담이 여성 개인의 성역할 인식에 따라 달라지는 반면 한국에서는 그러한 관계가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네덜란드와 독일의 경우 사회화된 성의 영향, 즉 응답자의 젠더 자체가 무급노동 분담에 미치는 영향이 개인의 상대적 자원이나 성역할인식과 비슷하거나 낮은데 비해, 한국의 경우 젠더 자체가 무급노동 분담에 미치는 영향은 개인의 상대적 자원의 영향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일하는 기혼여성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독일과 네덜란드의 경우 상대적 자원과 성역할 인식의 영향이 사회화된 성, 젠더의 영향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으나 한국의 경우 사회화된 성의 영향이 상대적 자원의 영향보다 더 중요하게 일하는 기혼여성의 무급노동 분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 및 북한관련 지상파 텔레비전 정규 프로그램 연구: KBS의 <남북의 창>과 MBC의 <통일전망대> 분석을 중심으로 (A Study on the Regular TV Programs Regarding Reunification and North Korea in Korean Broadcasting)

  • 박주연
    • 커뮤니케이션학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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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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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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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통일은 방송이 우리 사회에서 지향해야 할 중요한 가치이며, 방송은 통일 이념을 실천하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의무가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방송이 통일문제에 있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작업은 중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2000년대 초반부터 지난 10년간 국내 방송의 북한 및 통일관련 정규 프로그램인 KBS의 <남북의 창>과 MBC의 <통일전망대>를 분석하여 방송 프로그램의 특징과 차이를 살펴보았다. 특히 분석 대상이 되는 2001년부터 2010년까지의 방송 시기를 정권별로 세 개의 시기로 구분하여 아이템의 수, 보도형식과 주제 등이 방송사 간, 정권별로 차이가 있는지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통일 프로그램에서 정부의 대북정책이나 남북 관계 등의 환경에 의해 정권별로 아이템의 형식과 주제가 차이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것은 방송사 스스로 통일 프로그램에 대한 역할 정의 및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통일관련 방송이 상당부분 외부적 요인에 의해 좌우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통일관련 방송 프로그램에 관한 규제적 토대마련과 관심을 일깨울 기초적 작업은 향후에도 매우 필요하다 하겠다.

영화 [실미도]의 이데올로기와 리얼리티에 대한 비판적 고찰 (A Critical Study on Ideology and Reality of Silmido)

  • 서인숙
    •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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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권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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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6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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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 영화 [실미도](2003)는 은폐되었던 역사적 사실을 폭로하면서 실미도에서 행해진 특수부대의 훈련 과정을 스펙타클하게 묘사한다. 말하자면 영화라는 허구적 공간이 사실적으로 변모된다. 영화는 파쇼적인 정부에 대해 비판적 시각과 함께 정부의 권위를 보호하는 이데올로기적 모순을 노출시킨다. 또한 영화는 이런 역사적 사건을 재현하는데 있어서 신파와 같은 멜로적 표현에 의한 감성적 과잉으로 묘사한다. 여기서 관객의 동화작용은 비극적 민족 담론으로부터 파생되는 감정 이입으로 성취된다. [실미도]는 이성적 차원이 아닌 감성적 차원에서 상상의 공동체라는 민족의식에 호소하는 영화이다. 시각적 영상은 남과 북으로 나뉜 민족적 비극이라는 감상주의에 의해 더욱 고조된다. [실미도]는 신파적인 감상주의를 통해 분단 이데올로기에 의해 야기된 비극적 상황을 더욱 심화시킨다. 더구나 이 비극에서 군사정부는 야만적으로 묘사되는데 비해 실미도 부대원들은 영웅적으로 묘사되고 있다.

여성국극의 장르적 성격과 이미지로서의 역사 (The Character as Genre and History as Image of Female Gugguek)

  • 김성희
    • 한국연극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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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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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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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 This research established that the two characteristics of Femail Gugguek were explored on the character as genre and the nationalism discourse. This research also included how to encounter the characteristic of Female Gugguek as a popular entertainment with the social context at the time and how to re-produce the social ideology. The 'historical nationalism narrative' piercing Female Gugguek had the close relation with the nation/state discourse of the time. The history reproduced by Female Gugguek was not real. It was the imagined past, the history as image. The Female Gugguek was a genre which typically showed how to intermediate fantasy, ideology and narrative. The happy-endings with the victory of male hero, the narrative pattern on overcoming national crisis, the narrative emphasizing the glorious past and the unification of nation, all these were projected the discourse on nationalistic ideology and nation/state-making in 1950's. The Utopian desire of Female Guggeuk imagining the glorious past and strong nation was the fantasy which concealed the contradiction in real life and the national identity damaged by colonial experience, division of territory, governance by U.S. Military Government and the Korean War. The Female Guggeuk was doing well, because it had amusement. Futhermore, imagination of glorious past and strong state/nation of Female Guggeuk satisfied the public's desire of escapism and wish to establish their position and identity in the rapid social-economic changes. However, Female Guggeuk repeatedly produced the never-changing characters, narrative pattern and conservative world-view. Thus, it became regarded as immature and obsolete thing in late 1950's. Female Guggeuk, which kept re-producing the retrogressive image of the past without modern viewpoint and interpretation, was not sensitive about change of time and trend of the people. Consequently, it was pushed out of people's major interest.

현대 한국미술과 민족주의란 두 개의 얼굴 (Dual Faces of Nationalism reflected in Contemporary Korean Art and Society)

  • 최태만
    • 미술이론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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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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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4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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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
  • In Korea, nation and nationalism are undeniable justice, absolute virtue and moreover system of desire. From the late Chosun Dynasty when the Korean Peninsula had to survive from the critical situation of being the arena of competition, and through the colonial period under Japanese imperialism, nationalism became stronger as a logic of survival. The policy of seclusion under closed and exclusive nationalism that didn't recognize the world situation well enough, eventually gave more pain to the nation. Nationalism in colonial Korea which was as reformed nationalism and on the other hand, as intransigent, resisting nationalism. Since the purpose of this writing is not for clarifying the argument raised on Korean nationalism, there is no use mentioning how it went with the change of time. But we have to focus on the fact that the word 'nation' which appeared under the influence of popular revolution and capitalism meaning 'a group of people', was translated and understood as a racial concept for strengthening the unity of 'single-race nation with five thousand years' history. First of all, there is nationalism used to fortify the system. 'The Charter of National Education' and 'The Pledge of Allegiance' were ornaments to intensify the ruling ideology and dictatorship to militarize entire South Korea for 'settling Korean democracy' professed nationalism. Also, another ruling ideology armed with 'self-reliance' put North Korea into the state of hypnosis called nationalism. Nationalism, claiming 'nation' outwardly, but in reality, being an illuminating, instructing ideology isolating each other was indeed a body with two faces. This made 'nation' in Korea mysterious and objective through work such as. The statue commemorating patriotic forefathers' and picture of national records' in South Korea art. Nationalism used to strengthening the system encountered the magical 'single-race' and made 'ghost' being an extreme exclusion to other nations. We can find pedigreed pureness not allowing any mixed breeds from the attitude accepting western art -via Japan or directly- and making it vague by using the word Korean and Asia. There's nationalism as a resistant ideology to solidify the system on the other side. It came out as a way of survival among the Great Power and grew with the task of national liberation to became as a powerful force facing against the dictatorship dominating South Korea after the liberation. This discussion of nationalism as a resistance ideology was active in 1980s. In 1980, democracy movement against the dictatorship of 5th Republic originated from military power which came out suppressing the democratic movement in Gwangju, spread out from the intellects and the students to the labors, farmers and the civilians. It is well known that the 'Nation-People(Minjoong)'s Art Movement could come out under this social condition. Our attitude toward nationalism is still dual in this opening part of 21st century. On one hand, they are opposing to the ultra-nationalism but are not able to separate it from nationalism, and on the other, they have much confusion using it. In fact, in a single-race nation like Korea, the situation of being nationalism and jus sanguinis together can cause dual nationalism. Though nationalism is included in the globalization order, it is evidence that it's effective in Korea where there are still modern fetters like division and separation. In particular, in the world where Japan makes East Asia Coalition but exposed in front of nationalism, and China not being free from Sinocentrism, and American nationalism taking the world order, and Russia fortifying nationalism suppressing the minority race after the dissolution of socialism, Korean nationalism is at the point to find an alternative plan superior to the ruling and resisting id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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