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dial Action Technologies for the Contaminated Soil and Groundwater, and its Usage

오염부지 정화기술과 그 이용기법

  • 이민효 (국립환경연구원 토양환경과)
  • Published : 1996.12.01


Along with rapid industrial development, toxic chemicals have been discharged extensively into the environment. Many of them have flowed into the soil which is final acceptor of environmental pollutants. As a result, they have deteriorated soil and groundwater environment. Once the soil and groundwater were contaminated by pollutants, these media can not be easily restored without artificial remediation. Foreign countries which accomplished earlier industrialization compared to our country have invested enormous capital for the remediation of contaminated sites and the development of relevant technology. In our country the reserch on the development of remediation technology has been conducted for several years, but it is still in its initial stage. This report represents remediation technologies, their adaptability and clean up procedure etc. which are being used for the managenent of contaminated site in advanced countries.

산업의 급진적인 발달로 수많은 유해물질이 잔연계로 유출되고 있으며 이들 오염물질은 환경매 체중 최종 수용체인 토양에 유입되어 지하수까지도 위해를 주고 있다. 한편 토양 및 지하수는 유해물질에 의해 일단 오염되면 인위적으로 복원하기 전에는 치유가 되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미국이나 서구유럽의 국가 등 우리보다 산업화가 먼저 이루어진 나라에서는 오염부지 정화 및 관련기술의 개발에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토양오염으로 인한 실태파악이 미비하고 오염부지정화를 위한 관련기술의 개발이 아직 초기단계로 적정관리를 위한 기반이 취약한 설정이다. 따라서 본보에서는 오염부지의 적정 관리를 위해 외국에서 개발·이용되고 있는 정화기술과 오염부지 복구시 관리절차에 대해 살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