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요약/키워드: native d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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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오리의 접촉자극이 벼 생육, 내도복성 및 수량에 미치는 영향 (Effect of Physical Stimulation by Free-Ranging Ducks on Growth, Lodging Resistance and Yield of Paddy Rice)

  • 고병대;중서양효;만전정치;송영한
    • 한국환경농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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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권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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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3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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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
  • 이상의 결과에서, 방사오리의 벼 접촉자극에 의해 줄기를 포함한 지상부 및 지하부의 건물중량은 유의적으로 증가하고, 벼초장, 간장 및 하위절간의 신장생장은 현저하게 억제되는 것이 인정되었다. 또한 오리 접촉자극에 의해 줄기의 좌절저항력은 크게 증가하는 반면, 휨 모멘트는 감소함을 보여 벼 도복억제 또는 도복경감의 효과가 시사되었다. 수량형질에 있어서 오리의 접촉자극에 의해 1이삭당 평균영화수, 등숙율 및 천립중은 대차 없었으나 유효분얼경수 및 포기당 이삭수의 현저한 증가가 인정되어 최종적으로 벼 수량의 증가를 볼 수 있었다. 금후, 본 연구에서 얻어진 결과를 바탕으로 방사오리의 접촉자극과 벼 생장과의 메커니즘을 보다 과학적으로 해명할 필요가 있고, 이를 위해서는 오리행동을 모방한 인위적인 접촉자극에 의한 영향 및 식물의 생장 반응에 영향하는 것으로 알려진 메치오닌, 에칠렌, 지베렐린 등의 식물생장호르몬과 접촉자극과의 관련성에 대한 추가적인 검증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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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of Thawing Methods and Storage Time on Physicochemical Characteristic and Fatty Acid and Amino Acid Content of Frozen Duck Meat

  • Heo, Kang-Nyeong;Hong, Euichul;Kang, Bo-Seok;Park, Byoungho;Cha, Jae-Beom;Choo, Hyo-Jun;Kwon, Il;Kim, Ji-Hyuk
    • 한국가금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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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6권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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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2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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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s of thawing methods and storage time on the quality of frozen duck meat. Meat was obtained from eight-week-old Korean native ducks (average weight=2.8 kg). Seventy-two samples were divided into eight treatments (three replicates/treatment, three samples/replicate) with 2 × 4 factorial arrangement based on two thawing methods (under running water at 12℃ for 3 h and in a refrigerator at 5℃ for 24 h) and four storage times (1, 3, 6, and 12 months). CIE b* was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different storage time treatments, reaching its lowest after 6 months (P<0.05). Cooking loss did not differ between storage times; however, it was significantly lower following application of the fast thawing treatment (P<0.05). Water-holding capacity of meat stored for one month was highest compared to that of meat stored for a longer period (P<0.05). Additionally,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ased on storage time in γ-linoleic acid (C18:3n6) and eicosenoic acid (C20:1n9) contents (P<0.01), as well as in protein contents (P<0.05). Palmitoleic acid (C16:1n7) typically decreased after three months of storage; however, this decline was not significant compared to other storage times. Essential amino acids contents, except methionine, were significantly difference at six and 12 months of storage (P<0.05). Similarly, non-essential amino acid contents, except tyrosine,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storage periods (P<0.05, P<0.01). Alternatively,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chemical composition, fatty acid content, or amino acid content based on the thawing method.

Growth Performance, Carcass Yield, and Quality and Chemical Traits of Meat from Commercial Korean Native Ducks with 2-Way Crossbreeding

  • Heoa, K.N.;Hong, E.C.;Kim, C.D.;Kim, H.K.;Lee, M.J.;Choo, H.J.;Choi, H.C.;Mushtaq, M.M.H.;Parvin, R.;Kim, J.H.
    • Asian-Australasian Journal of Animal Sc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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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8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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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8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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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This work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performance and meat characteristics of commercial Korean native duck (KND). A total of 180 1-d-old ducklings of 2-way crossbreds from A and B lines (from National Institute of Animal Science) were used in this work and divided into 4 groups (3 replicates/group, 15 birds/replicate). The four groups were 4 crossbreds as AA (A line [♀]${\times}$A line [♂]), AB (A line [♀]${\times}$B line [♂]), BB (Pure line B strains) and BA (B strains [♀]${\times}$A strain [♂]). Ducks were fed diets based on corn-soybean meal for 0 to 3 wk (22.4% crude protein [CP], 2,945 kcal/kg metabolizable energy [ME]) and 3 to 8 wk (18.4% CP, 3,047 kcal/kg ME). As a result of this study, average body weight of 4 crossbreds were 625, 1,617, 2,466, and 2,836 g at 2, 4, 6, and 8 weeks, respectively, and significantly increased over the period of time (p<0.05). Body weight of BB group was greater than other crossbreds at the age of 6 weeks (p<0.05).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weekly body weight gains (p<0.05), which were 573, 991, 850, and 371 g at 2, 4, 6, and 8 weeks old, respectively. Uniformity of 4 crossbreds was 84.9%, 80.5%, and 72.5% at 6, 7, and 8 weeks, respectively, and there was no difference among crossbreds. Body weight gain of BB crossbred was highest among crossbreds (p<0.05). Weekly feed intake significantly increased with weeks as 669, 1,839, 2,812, and 3,381 g at 2, 4, 6, and 8 weeks respectively (p<0.05). Feed intakes of AA and BB crossbreds were higher at 2 to 4 weeks old than others and that of BB crossbred was highest at 4 to 6 weeks old (p<0.05). Weekly feed conversion ratios were 1.17, 1.86, 3.32, and 9.37 at 0 to 2, 2 to 4, 4 to 6, and 6 to 8 weeks old, respectively, and it increased with age (p<0.05).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feed conversion ratio among crossbreds. Carcass yields of 4 crossbreds were 73.6%, 71.6%, 73.5%, and 71.7%, respectively, so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crossbreds. There was no difference in wing, neck, breast and leg ratios among crossbreds. However, back ratios of 4 crossbreds were 17.6%, 18.0%, 15.8%, and 17.6%, respectively, and back ratio of BB was the highest among crossbreds. Finally, these results may provide the basic data on the production, carcass quality, fatty acid and amino acid composition of commercial KND with 2-way crossbreeding.

사육밀도에 따른 토종오리 고기의 육질 특성 (Meat Quality Characteristics of Korean Native Ducks according to Stocking Density)

  • 홍의철;강보석;강환구;전진주;김현수;손지선;김찬호
    • 한국가금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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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7권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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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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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 본 연구는 사육밀도에 따른 토종오리고기의 육질 특성을 비교 분석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사육밀도를 4, 5, 6, 7, 8 및 9수/㎡로 나누어 총 6처리구, 4반복으로 구성하였으며, 8주령 토종 실용오리(2.8±0.2 kg)의 가슴육(pH, 육색, 이화학적 성상 분석)과 다리육(지방산 함량 분석)을 이용하였다. pH는 사육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선형 및 2차 함수 형태로 감소하였다(P<0.05). 토종오리고기의 수분, 지방, 단백질 함량은 처리구 간에 유의차가 없었다. 회분의 함량은 사육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선형으로 감소하였다(P<0.05). 육색(CIE L*, CIE a* 및 CIE b*)과 가열감량은 사육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선형으로 증가하였다(P<0.05). 전단력과 보수력은 처리구간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Palmitic acid(C16:0)와 stearic acid(C18:0) 함량은 사육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2차 함수 형태로 감소하였다(P<0.05). Linoleic acid(C18:1n9)와 eicosenoic acid(C20:1n9) 함량은 사육밀도가 높아지면서 선형으로 증가하였다(P<0.05). γ-Linoleic acid(C18:3n6) 함량은 사육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선형 및 2차 함수 형태로 증가하였으나(P<0.05), arachidonic acid(C20:4n6) 함량은 감소하였다(P<0.05). SFA와 TUFA는 처리구 사이에서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사육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MUFA는 선형으로 증가하였으며(P<0.05), PUFA는 선형으로 감소하였다(P<0.05). 본 연구의 결과들은 사육밀도가 토종오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토종오리 육용종의 생산성과 도체수율 (The Study on Growth Performance and Carcass Yield of Meat-type Korean Native Ducks)

  • 김학규;강보석;황보종;김종대;허강녕;추효준;박대성;서옥석;홍의철
    • 한국가금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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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9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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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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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본 시험은 토종오리 육용종의 생산성과 도체수율을 조사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공시동물은 A와 B계통 육용종 토종오리에서 발생한 오리 병아리를 암수 각각 210수씩 선별하여 총 420수를 이용하였다. 시험 설계는 농장에 따른 2처리구(A, B)와 성별에 따른 2처리구(암, 수)로 나누어 $2{\times}2$의 복합요인으로 총 4처리구, 처리구당 7반복, 반복당 15수씩 완전임의 배치하였다. 주령별 체중은 계통 간 비교에서 2, 4, 6 및 8주령에 체중의 차이가 없었으나(P>0.05), 성별에 따라서는 2주령에 암컷, 8주령에 수컷의 체중이 높았다(P<0.01). 주령별 일일 사료 섭취량은 암수 비교에서 6~8주령에 수컷의 섭취량이 높았다(P<0.05). 주령별 증체량은 계통 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으나, 암수 비교에서는 수컷이 높았다(P<0.01). 주령별 사료 섭취량은 계통에 따른 차이는 없었으며(P>0.05), 암수 비교에서는 6~8주령에 수컷의 사료 섭취량이 암컷에 비해 높았다(P<0.05). 주령별 사료 요구율은 계통 간 비교에서 차이가 없었으며, 암수 비교에서 0~2주령에암컷(P<0.05), 6~8주령에수컷이 높았다(P<0.01). 계통과 주령에 따른 생체중과 도체중은 8주령 B계통에서 가장 높았으며(P<0.01), 도체율은 8주령의 A와 B계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P<0.05). 이런 결과들은 토종오리 육용종의 생산 성적과 도체수율에 대한 기초적인 자료로서 이용될 것이라 사료된다.

한국 재래식간장의 발효미생물에 관한 연구 -한국재래식메주에 발효미생물군에 대하여- (Microbiological Studies of Korean Native Soy-sauce Fermentation: A Study on the MicroBora of Fermented Korean Maeju Loaves)

  • 조덕현;이우진
    • Applied Biological Chem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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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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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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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0
  • 한국의 경기, 충청, 강원, 전라 및 경상도에서 각각 한개씩 취한 5개의 한국 재래식 메주의 발효 미생물을 분류 및 생태학적 견지에서 조사 연구한바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발효 미생물중 molds는 메주 덩어리의 표면층의 부분에만 존재하며 그 종류는 잡다하여 주요 균종을 알아낼 수는 없었으나 본 실험에서는 3종의 Mucor, 2종의 Penicillium, 각 1종의 Scopulariosis 및 Aspergillus를 분리할 수 있었다. 2. 발효 미생물중 bacteria는 메주덩어리 전체에 골고루 조밀하게 분포되어 있었으며 특히 덩어리 내부에는 bacteria만이 존재하였다. Bacteria의 균종은 단순하여 Bacillus subtilis와 Bacillus pumilus가 한국 메주의 거의 전 bacteria군을 형성하고 있어 한국 메주의 발효 숙성은 bacteria군의 발효에 의한 것이 그 특색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한국 메주에서는 그외에 Staphylococcus의 1종도 분리되었다. 3. 5개의 메주 시료중 2개의 메주 시료에서는 Rhodotorula flava 및 Torulopsis dattila의 2종의 yeasts가 분리되었으나 이들 yeasts가 메주의 발효 미생물군 형성에 괼요한 것인지의 여부는 아직 분명치 않았다. 4. 한국 재래식 메주는 그 부피의 약 1/2을 차지 하늘 덩어리의 표면층의 부분과 내부부분에있어서 발효 미생물의 생태가 다르며 따라서 이들 발효미생물에 의한 메주의 발효 숙성에 따른 화학적인 변화도 이 두 부분이 서로 상이하여 숙성된 메주는 그 질이 이 두 부분에 있어서 다르다고 인정되었다. 즉 메주의 외측부분은 견고하게 건조하여 삶은 콩이 그리 변질되지 않았으나 메주내부는 삶은콩이 세균에 의하 연하고 끈끈하고 암갈색으로 심하게 변하였다. 5. 한국 재래식 메주 5재 시료중 한개 시료에서만 Aspergillus oryzae가 분리되었으며 그 생육밀도도 ${\sim}10^4/g$의 희박한 것이고 또 이 mold가 자랄수 있는 것은 메주 덩어리의 표면 층 뿐이므로 한국재래식 메주에 있어서는 이 mold가 생산하는독소 aflatoxin은 일본식 메주의 경우처럼 심각한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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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의 에너지 및 조단백질 함량이 토종오리의 성장과 도체 특성에 미치는 영향 (Effect of Dietary Metabolizable Energy and Crude Protein Concentrations on Growth Performance and Carcass Characteristics of Korean Native Ducks)

  • 김홍래;권형주;오성택;윤정근;최영인;추연경;강보석;김학규;홍의철;강창원;안병기
    • 한국가금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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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9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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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6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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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본 실험은 대사 에너지와 조단백질 수준이 토종오리의 생산성 및 도체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육성 전기는 토종오리 828수를 9개 처리에 공시하여 사용하였고, 육성 후기는 육성 전기를 거친 토종오리 중 720수를 9개 처리에 공시하여 사용하였다. 육성 전기의 실험 사료는 ME 3,000, 2,900 및 2,800 kcal/kg, CP 23, 22 및 21%이었으며, 육성 후기에는 ME 3,100, 3,000 및 2,900 kcal/kg, CP 19, 18 및 17%로 처리하여 사용하였다. 육성 전기 실험 결과는 CP 수준이 증가함에 따라 체중, 증체량 및 사료 요구율이 유의적으로 개선되었지만(Linear effect, P<0.01), ME 수준과 $ME{\times}CP$ interaction에 의한 유의차는 나타나지 않았다. 균일도는 ME, CP 수준과 $ME{\times}CP$ interaction 모두에서 유의차가 나타나지 않았다. 육성 후기 실험 결과는 체중, 섭취량, 증체량, 사료 요구율 및 균일도에서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았으나, 도체율에서는 ME 3,000 kcal/kg에서 유의적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Quadratic effect, P<0.01), ME와 CP의 수준이 증가함에 따라 간의 상대적 중량이 유의적으로 각각 작아지는 결과(Linear effect, P<0.01)가 나타났다. 가슴육, 넓적다리 및 북채의 상대적 중량에서는 수준간 유의적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토종오리 고기의 화학 및 물리적 특성인 육색, pH, 가열 감량 및 전단력가에서는 ME 및 CP 수준과 $ME{\times}CP$ interaction 모두에서 유의차가 나타나지 않았다.

토종오리 대형종의 육성기 능력 (Performance of Growing Period of Large-Type Korean Native Ducks)

  • 홍의철;추효준;강보석;김종대;허강녕;이명지;황보종;서옥석;최희철;김학규
    • 한국가금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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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9권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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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4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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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본 시험은 토종오리 대형종의 육성기 성적을 조사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공시동물은 A와 B계통 대형종 토종오리에서 발생한 오리 병아리를 암수 각각 210수씩 선별하여 총 420수를 이용하였다. 시험설계는 계통에 따른 2처리구(A, B)와 성별에 따른 2처리구(암, 수)로 나누어 $2{\times}2$의 복합요인으로 총 4처리구, 처리구당 3반복, 반복당 35수씩 완전임의 배치하였다. 4처리구의 비교에서는 4주령 이후부터 B계통 수컷의 체중이 가장 높았다(P<0.05). 계통간의 비교에서는 전 주령에서 B계통이 A계통에 비해 높았으며(P>0.05), 암수 비교에서는 4주령 이후부터 수컷의 체중이 암컷에 비해 높았다(P<0.05). 4처리구의 0주령부터 8, 12, 16주령 및 20주령까지의 증체량은 B계통 수컷에서 가장 높았다(P<0.05). 계통간 비교에서는 전 기간에서 A와 B계통 사이에 차이가 없었으며, 암수 비교에서는 0~4주령에서 차이가 없었으나(P>0.05), 0주령부터 8, 12, 16 및 20주령까지는 수컷의 증체량이 암컷에 비해 높았다(P<0.05). 0주령부터 4주령, 12주령, 16주령 및 20주령까지의 누적사료 섭취량은 B계통 수컷에서 가장 높았다(P<0.05). 암수 비교에서는 0주령부터 12, 16 및 20주령까지는 수컷의 섭취량이 암컷에 비해 높았다(P<0.05). 4처리구의 사료 요구율은 0~4주령에서 B계통 수컷이 가장 높았고(P<0.05), 0~8주령 및 0~12주령에서는 A계통 암컷이 가장 높았다(P<0.05). 암수 비교에서는 0~8주령에암컷, 0~20주령에수컷의사료요구율이높았다(P<0.05). 이런 결과들은 토종오리 대형종의 육성 성적에 대한 기초적인 자료로서 이용될 것이라 사료된다.

사육 기간에 따른 토종 실용오리의 도체 내 지방산과 아미노산 함량 변화 (Changes of Fatty Acids and Amino Acids Contents of Korean Native Commercial Ducks Meats with Different Raising Periods)

  • 허강녕;추효준;김종대;김상호;김학규;이명지;손보람;최희철;홍의철
    • 한국가금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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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0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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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3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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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 본 시험은 토종오리 대형종의 지방산과 아미노산 함량을 주령에 따라 평가하여 적정 출하시기를 구명하고자 수행하였다. 공시 동물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토종오리 대형종에서 발생된 병아리 90수로서, 15수씩 6반복으로 나누고, 육용오리 사료를 이용하여 8주 동안 사양하였다. 일정 주령(6주령, 7주령 및 8주령)에 도달하였을 때 각각의 주령을 처리구로 하고, 체중이 유사한 토종오리 2수를 1점으로 반복당 4수씩 도압(屠鴨)하고, 처리구당 6반복, 반복당 2점씩 총 36점의 지방산과 아미노산 함량을 조사하였다. 포화 지방산인 myristic acid(C14:0)와 palmitic acid(C16:0)는 6주령에서 함량이 가장 높았고(P<0.05), 7주령과 8주령 사이에서는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포화지방산 중 stearic acid(C18:0)는 7주령에 가장 높았으며(P<0.05), 6주령과 8주령에 유의차를 보이지 않았다. 불포화 지방산 중 arachidonic acid(C20:4n6)는 6주령에 가장 낮게 나타났고(P<0.05), 7주령과 8주령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7주령과 8주령 사이에서는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다른 불포화 지방산들은 주령 간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포화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 함량은 6주령과 7주령은 차이가 없었으나, 8주령에 포화 지방산은 낮아졌고, 불포화 지방산은 높아졌다(P<0.05). 필수 아미노산 중 histidine, leucine, lysine, methionine, phenylalanine 및 threonine은 6주령에서 8주령까지 경과함에 따라 증가하였으며(P<0.05), 이 중 histidine은 6주령과 7주령 사이에서 차이가 없었다. 반면에, isoleucine과 valine은 주령경과에 따른 차이가 없었다. 모든 비필수 아미노산은 8주령까지 함량이 증가하였으며(P<0.05), 이 중 cystine과 proline은 7주령과 8주령, glycine은 6주령과 7주령 사이에서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8주령까지 지방산과 아미노산 함량이 모두 증가하는 추세이다. 따라서 본 시험의 결과는 토종 오리의 적정 출하시기를 결정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사료된다.

한국재래산양(韓國在來山羊)의 혈청(血淸)과 제일위액(第一胃液)의 전해질치(電解質値)에 관하여 (Electrolyte Contents of Serum and Rumen Juice in Korean Native Goats)

  • 김상근;김교준;김덕환;권오덕
    • 농업과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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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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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47-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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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6
  • 한국재래산양(韓國在來山羊)의 생리적(生理的) 기초자료(基礎資料)를 확립(確立)하여 실제(實際) 임상(臨床)에 응용(應用)하고자 건강한 한국재래산양(韓國在來山羊) 14두(頭)를 대상으로 혈청(血淸)및 제일위액(第一胃液) 전해질(電解質)과 더불어 제일위액(第一胃液)의 pH 및 섬모충총수(纖毛蟲總數)에 대하여 조사(調査)하였던 바 다음과 같은 결과(結果)를 얻었다. 1. 혈청전해질직(血淸電解質直)에 있어서 $Na^+$$151.9{\pm}4.5$(145~160)mEq/l였고, $K^+$$8.1{\pm}1.5$(5.3~10.0)mEq/1였으며, $Cl^-$$104.6{\pm}4.6$(99~112)mEq/1였다. 2. 제일위액(第一胃液) 전해질직(電解質直)는 $Na^+$, $K^+$$Cl^-$이 각각(各各) $104.6{\pm}15.8$(70~131)mEq/l, $38.2{\pm}9.9$(18~58)mEq/l 및 $14.1{\pm}4.3$(8~24)mEq/l였다. 3. 제일위액(第一胃液)의 pH는 $5.6{\pm}0.3$(5.3~6.5)였으며, 섬모충총수(纖毛蟲總數)는 $2.59{\pm}0.8(0.64{\sim}3.29){\times}10^6/ml$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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