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요약/키워드: Collecting bag urine culture

검색결과 2건 처리시간 0.022초

Validity of bag urine culture for predicting urinary tract infections in febrile infants: a paired comparison of urine collection methods

  • Kim, Geun-A;Koo, Ja-Wook
    •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 /
    • 제58권5호
    • /
    • pp.183-189
    • /
    • 2015
  • Purpose: Catheter urine (CATH-U) and suprapubic aspiration (SPA) are reliable urine collection methods for confirming urinary tract infections (UTI) in infants. However, noninvasive and easily accessible collecting bag urine (CBU) is widely used, despite its high contamination rat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validity of CBU cultures for diagnosing UTIs, using CATH-U culture results as the gold standard. Methods: We retrospectively analyzed 210 infants, 2- to 24-month-old, who presented to a tertiary care hospital's pediatrics department between September 2008 and August 2013. We reviewed the results of CBU and CATH-U cultures from the same infants. Results: CBU results, relative to CATH-U culture results (${\geq}10^4$ colony-forming units [CFU]/mL) were widely variable, ranging from no growth to ${\geq}10^5CFU/mL$. A CBU cutoff value of ${\geq}10^5CFU/mL$ resulted in false-positive and false-negative rates of 18% and 24%, respectively. The probability of a UTI increased when the CBU bacterial count was ${\geq}10^5/mL$ for all infants, both uncircumcised male infants and female infants (likelihood ratios [LRs], 4.16, 4.11, and 4.11, respectively). UTIs could not be excluded for female infants with a CBU bacterial density of $10^4-10^5$ (LR, 1.40). The LRs for predicting UTIs based on a positive dipstick test and a positive urinalysis were 4.19 and 3.11, respectively. Conclusion: The validity of obtaining urine sample from a sterile bag remains questionable. Inconclusive culture results from CBU should be confirmed with a more reliable method.

2세 미만의 열성 환아에서 소변 주머니를 이용한 소변 배양 검사의 오염률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Factors affecting the contamination of bag urine culture in febrile children under two years)

  • 최욱현;임인석
    • Clinical and Experimental Pediatrics
    • /
    • 제52권3호
    • /
    • pp.346-350
    • /
    • 2009
  • 목 적 : 요로 감염이 의심되는 2세 미만의 소아는 소변을 가릴 수 없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소변 주머니를 이용하여 소변 검사를 시행한다. 이 검사 방법은 비칩습적인 검사이지만 오염률이 높은 단점이 있다. 이에 저자들은 소변 주머니를 이용한 소변 배양 검사의 오염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자들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방 법 : 2007년 1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중앙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에 내원한 환아들 중 소변 주머니를 이용한 소변 배양 검사에서 단일균이 10만개 이상 자란 환아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소변 주머니를 재부착하였던 환아들을 제외하고, 요로 감염인 환아와 오염인 환아로 분류하여, 환아의 성별, 소변 주머니를 붙인 뒤 채취에 걸린 시간, 설사 증상의 동반 유무가 오염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였다. 결 과 : 872명 중에서717명의 환아가 연구에 포함되었고 환아이들 중 중 남아는 412명, 여아는 305명이었다. 37.9%의 오염률을 보였고, 성별과 오염률은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P>0.05). 소변 주머니를 붙인 뒤 소변 채취에 걸린 시간이 길어질수록 오염률이 증가하였고, 2시간 이내, 4시간 이내, 4시간 이상 10시간 이내로 세 군으로 나누어 오염률을 확인하였을 때 각각 30.0%, 42.2%, 43.7%로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01). 내원 당시 설사 증상의 동반 여부는 배양 검사의 오염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P>0.05). 결 론 : 성별 및 설사 증상 유무는 소변 주머니를 이용한 소변 배양 검사의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요로 감염이 의심되는 2세 미만의 환아에게서 2시간 이내에 소변 채취시에는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따라서 소변 주머니를 붙인 뒤 2시간 이상 경과된 환아에게서 독성 증상이 없다면 재소독 후 재부착을 실시하는 것이 오염률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