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요약/키워드: 중기문 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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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소의 사체에 유인되는 진드기류 (Acari Attracted to Carrion of Chicken and Cattle)

  • 임채석;이원구
    • 한국토양동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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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권1_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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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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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
  • 2002년 9월부터 2003년 12월까지 경남 진주시 경상대학교 인근의 야산, 초지, 하천변, 온실, 건물옥상, 논 및 채소밭에서 닭과 소의 사체를 매장하거나 노출 설치하여 유인되는 진드기류를 채집하였으며 동정 한 결과 다음과 같이 7종을 확인하였다. Suborder Ixodida 참진드기 아목 Family Ixodidae 참진드기 과 1. Haemaphysalis longicornis Neumann, 1901 작은소참진드기 Suborder Mesostigmata 중기문 아목 Family Machrochelidae 큰집게좀진드기 과 2. Macrocheies muscaedolnesticae(Scopoli, 1772) 파리큰집게좀진드기 3. Holostaspella ornata(Berlese, 1904) 무늬파리응애(국명 신칭) Family Ascidae 떠돌이응애 과 4. Protogamasellus micus(Athias-Henriot, 1961) 미카응애(국명 신칭) 5. Lasioseius sugawarai Ehara,1964 화살응애 6. Proctolaelaps sp. Suboder Prostigamta 전기문 아목 Family Erythraeidae 7. Abrolophus sp. 그 중 가장 흔한 것은 파리큰집게좀진드기(31.8%)와 미카응애 (28.2%)이었고, Holostaspella ornata (Berlese 1904)와 Protogamasellus micus(Athias-Henriot 1961)는 한국 미기록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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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구멍응애과 (진드기목, 중기문아목)의 분류학적 연구 (A Taxonomic Study of the Family Zerconidae(Acari.Mesostigmata) in the Korean Peninsula)

  • Lim, Jae-Won;Lee, Won-Koo
    • Animal Systematics, Evolution and D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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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7권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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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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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
  • 1994년 4월 2000년 5월까지 전국에서 구멍응애과 1.020개체를 채집하였으며 분류와 동정을 한 결과는 다음과 같이 8종으로 종에 대한 검색표를 작성하였다. 1. Echinozercon orientalis 가시구멍응애 2. Eurozercon pacificus 대양구멍응애(신칭) 3. Kaikiozercon mamillosus 가슴구멍응애(신칭) 4. Kaikiozercon peregrinus 청계구멍응애(신칭) 5. Koreozercon bacatus 진주구멍응애(신칭) 6. Mesozercon coeranus 고구려구멍응애 7. Mesozercon plumatus 솜털구멍응애 8. Zercon szeptyckii Blaszak, 1976 민구멍응애(신칭) 이중 Zercon szeptyckii는 23개 지역에서 600개체 이상을 채집하여 한반도에서 가장 흔히 분포하고, Mesozercon plumatus를 제외한 7종은 한국 미기록종이었다. 각 종에 대한 지리적 분포와 분류상의 문제점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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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과 광릉수목원의 잣나무림에서 낙엽분해과정에 관련된 토양미소절지동물군집 (Soil Microarthropod Community in the Process of Needle Leaf Decomposition in Korean Pine(Pinus koraiensis) Forest of Namsan and Kwangreung)

  • 배윤환;이준호
    • 한국토양동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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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권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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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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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
  • 남산과 광릉의 잣나무림에서 낙엽분해에 관련된 토양미소절지동물을 이목이상의 상위분류군으로 동정한 결과 개체수에 있어서 두 지역 모두 응애류가 61-68%, 톡토기류가 27-35%로 두 분류군이 절대다수를 점유하고 있었다. 응애류에서는 날개응애아목이 현저하게 많았으며, 중기문, 전기문아목은 소수군에 속하였다. 응애류의 총개체수가 광릉이 남산보다 약간 많은 것 이외에는 두 지역간의 토양절지동물 군집구조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낙엽주머니의 mesh size에 따른 차이도 응애류, 거미류, 파리목의 개체수가 1.7 mm에서 0.4 mm보다 높은 것을 제외하면 양자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류군의 계절 변동에 있어서는 분류군에 따라 다른 밀도변동양상을 나타내었으나 전체적으로는 5월부터 9월까지의 밀도가 다른 시기의 밀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낙엽분해 1년차에는 7월의 밀도가 뚜렷하게 높게 나타났다. 낙엽의 잔존율은 낙엽후 1년 동안은 지속적으로 떨어졌다. 낙엽분해 2년차에서는 잔존률의 하강속도가 둔화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최종조사 시점인 22개월 후의 낙엽잔존율은 약 40% 정도가 되었으며, 두 지역간, 낙엽주머니 mesh size간에 차이가 없었다. 이상의 결과에서 낙엽분해 2년차까지는 남산과 광릉의 입지환경 차이가 두 지역 잣나무 낙엽분해과정에 관련된 토양절지동물군집과 낙엽분해율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던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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