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요약/키워드: 주관적 구강건강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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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aycamTM 활용한 구강보건교육 피드백의 융합적 효과 (The Convergent Effects of Oral Health Education Feedback Using QraycamTM)

  • 여안나;이수영
    • 한국융합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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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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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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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본 연구는 $Qraycam^{TM}$을 활용한 구강보건교육 피드백의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중학교 2학년 총 118명을 대상으로 4주간 실험을 진행한 후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Qraycam^{TM}$을 활용한 치면세균막 검사에서는 이미지로 피드백을 받은 실험군의 ${\Delta}R30$, ${\Delta}R70$, ${\Delta}R120$값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001). SPS는 실험군과 대조군 모두 중재 후에 감소하였으나 실험군에서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가 나타났다(p<0.001). 구강보건행태에서는 칫솔질 시간이 중재 후 실험군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결과가 나왔다(p<0.001). 주관적 구강건강상태에서는 주관적 구강건강의 중요성이 대조군에 비하여 실험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p<0.001).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보면 $Qraycam^{TM}$이미지로 피드백을 받은 실험군에서 치면세균막 감소효과가 컸으며, 칫솔질 시간, 주관적 구강건강의 중요성이 높게 나타났으므로 $Qraycam^{TM}$을 구강보건교육에 시각적인 피드백 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구강기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시행 전·후 구강기능의 변화 (The Change of Oral Function Before and After Practicing Program for Oral Function Improving)

  • 이선미;조은별;황윤숙;강부월
    • 치위생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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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권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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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97-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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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 본 연구는 노인을 대상으로 구강기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3개월간 실시하고, 프로그램 전 후의 변화를 확인하고자 구강기능향상의 주관적 지표와 측정평가를 통한 객관적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SPSSWIN 18.0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주관적 전신건강인지에 있어서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시행전에 19.1%였으나 시행후에는 21.4%로 높아졌고, 구강건강인지에 있어서도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시행전에 19.1%였으나 시행후에는 26.1%로 높아졌다. 2. 구강기능관련 주관적 지표 변화는 대부분의 문항에서 시행전보다 시행후에 구강기능에 대한 문제점들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타액량이 적다는 느낌, 취침 중 입마름으로 인한 잠깨기, 평소 입마름 증상, 입마름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불편에 관한 문항에 있어서는 통계적으로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3. 측정평가에 의한 구강기능의 변화는 타액량에 있어서는 1.19에서 1.30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으나 약간의 변화가 있었고, 개구량에 있어서는 시행전 4.22에서 시행후 4.53로, 발음상태는 시행전 30.52개에서 시행후 38.88개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전체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4.48점으로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상의 결과로 볼 때 구강보건전문가는 물론 프로그램 운영자는 대상자들이 흥미롭게 꾸준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노력과 더불어 실제 소수의 보건소나 치과임상에서 시행되고 있는 입체조 프로그램을 활성화시켜 지역사회 노인 운동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정착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일부 노인의 치과보철물 상태가 구강건강관련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dental prostheses to the quality of life among the elderly)

  • 허익강;이태용;동진근;홍송희
    • 대한치과보철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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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8권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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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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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 연구목적: 사회복지관 이용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과보철물 상태를 역학적으로 조사하고 이러한 치과보철물 상태가 구강건강관련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봄으로써, 향후 노인들의 치과보철물과 관련된 연구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연구 재료 및 방법: 대전광역시 소재 7개 사회 복지관을 이용하는 60세 이상의 노인 표본 275명을 대상으로, 주관적으로 느끼는 구강건강인식 및 삶의 질에 대한 설문조사와 치아 및 치과보철물 상태에 대한 구강검사를 실시하여 통계 분석하였으며, 삶의 질은 노인구강건강평가지수 (Geriatric Oral Health Assessment Index; GOHAI)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결과:1. 연령이 낮을수록,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주관적인 경제상태가 좋을수록, 부부가 함께 사는 가족형태에서GOHAI는 높게 나타났다. 2. 가철성 의치를 처음 사용한 평균연령은 62.11세였고 의치의 평균사용수명은 10.76년이었다. 전체 조사 대상자의 57.5%가 가철성 의치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총의치 사용자는 전체의 13.8%이었다. 3. 가철성 의치를 사용하지 않고 고정성 보철물로 수복한 경우나 총의치에서 편악 보다는 상 하악을 함께 총의치로 사용하는 경우에 저작 불편감과 발음문제를 적게 느끼며 저작능력지수와GOHAI는 높게 나타났다. 4. 의치 만족도가 높고, 항상 의치를 사용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의치의 필요성이 없고 의치적합도가 양호한 경우에 GOHAI는 높게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로 볼 때 구강건강관련 삶의 질에 가장 관련이 있는 것은 저작이 가능한 기능 치아를 구강 내에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었다. 자연치아의 상실이 많은 노인의 구강건강관련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치과보철물을 통하여 치아를 수복하여 줌으로 정상적인 저작기능을 회복하여 주는 것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한국 성인의 당뇨병과 치주질환의 관련성 (The Correlation between Diabetes and Periodontitis in Korean Adults)

  • 정정옥;이경희;윤혜정
    • 치위생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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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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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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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 2007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한국 성인의 당뇨병과 치주질환과의 관련성에 대해 평가하고자 하였다. 지역사회치주지수(Community Periodontal Index: CPI)와 당뇨병 각 구성요소에 대한 검진자료가 모두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 190명을 최종분석대상자로 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1. 치주질환 유병과 관련이 있는 당뇨병 관련 특성은 당뇨 교육과 당뇨 치료, 당화혈색소 로 나타났다. 당뇨교육과 당뇨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 당화혈색소가 7.0이상(조절 안 되는 편)인 경우 치주질환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2. 치주질환 유병과 관련이 있는 일반건강행위는 흡연과 음주로 나타났다. 현재 흡연을 하 는 경우, 일주일에 음주횟수가 많을수록 치주질환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3. 치주질환 유병과 관련이 있는 구강건강행위는 지난 1년간 구강검진 여부, 치간 칫솔 및 치실 사용 여부, 주관적 구강건강 상태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구강검진을 받지 않고 치간 칫솔 및 치실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주관적 구강건강 상태가 건강하지 않다고 생 각하는 경우 치주질환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인문계 3학년 여자 고등학생의 입시스트레스와 구강관리 자기효능감과의 관련성 (The Relationship between Enterance Exam Stress and Oral Care Self-Efficacy in 3rd year Girl High School Students)

  • 조혜은;정경이
    •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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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권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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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5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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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본 연구는 인문계 3학년 여자 고등학생의 입시스트레스와 구강관리 자기효능감과의 관련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2018년 6월부터 7월까지 G지역 인문계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3학년 여학생 192명을 대상으로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입시스트레스의 하위영역 중 시험긴장/성적부진이 3.07점으로 가장 높았고, 여가생활부족 2.83점, 미래불확실성 2.57점, 부모압력 2.44점 순이었다. 연구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과 입시스트레스를 분석한 결과, 시험긴장/성적부진 스트레스와 관련된 변수는 학업성적(p<.01), 가족소득수준(p<.05), 주관적 구강건강상태(p<.05), 일일칫솔질횟수(p<.01)이었다. 구강관리 자기효능감의 하위영역별 수준은 칫솔질 자기효능감이 3.13점으로 가장 높았고, 치과방문 2.80점, 치간청결 2.64점 순이었다. 연구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과 구강관리 자기 효능감을 분석한 결과, 칫솔질 자기효능감과 관련 있는 변수는 주관적 구강건강상태, 우식성 간식 섭취(1일 기준), 우식성 음료 섭취(1일 기준)이었다(p<.01). 입시스트레스 하위영역과 구강관리 자기효능감 간에는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어 입시스트레스가 높을 수록 구강관리 자기효능감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입시스트레스가 높은 학생의 구강질환 예방과 구강관리 자기효능감을 높이기 위해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구강보건행동을 쉽게 수행할 수 있는 학교구강보건교육 프로그램 제공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일부 대학생의 흡연 실태와 구강건강에 관한 인식 및 행태 조사연구 (Research on the Smoking Conditions of College Students and the Behavior and Awareness of Oral Hygiene)

  • 문선정;김한나;구인영
    •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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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2권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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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5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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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본 연구는 일부 대학생들의 흡연행태와 흡연자와 비흡연자 간의 흡연에 대한 인식과 구강건강관리행태를 알아보고자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강원도에 위치한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260명을 대상으로 흡연에 대한 인식과 구강건강관리행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흡연자의 하루 평균 흡연량은 반 갑 미만이, 흡연기간은 1년~3년 미만이 가장 높았으며, 흡연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호기심과 주변 권유가 가장 높았고, 흡연이유는 스트레스 해소, 습관적 순으로 나타났다. 2. 흡연유무에 따른 구강건강관리행태 중 1회 잇솔질 시간, 정기적 치과 내원, 최근 치과 내원시기, 치과 방문 목적, 스켈링 및 구강보건교육 경험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3. 흡연유무에 따른 구강건강에 대한 인식 중 주관적 구강건강상태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4. 흡연유무에 따른 흡연에 대한 인식 중 담배, 한 두 개피 정도의 담배, 식후의 담배 및 간접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인식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이상의 결과로 미루어 볼 때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구강건강관리행태 및 구강건강에 대한 인식, 흡연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므로, 대학생들을 위한 금연교육과 구강보건교육 프로그램 개발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어린이 일상생활구강영향지수(C-OIDP)와 구강관리 및 구강건강행태와의 관련성 (The Association of Oral Impacts on Daily Performances for Children (C-OIDP), Oral Health Condition and Oral Health-Related Behaviors)

  • 조화영;정윤숙;박동옥;이영은;최연희;송근배
    • 치위생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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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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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4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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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이 연구는 일부 아동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구강영향지수와 구강건강관련행태, 구강건강상태를 조사하였으며, 일상생활구강영향지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 서로간의 연관성을 알아보고자 2012년 3월부터 5월까지 인천광역시와 천안시 소재 일부 학교 아동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다. 그 중 설문조사가 완료된 175명을 최종 분석대상으로 하여 SPSS WIN 2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한 후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일반적 특성과 C-OIDP 불편경험 항목 수, 구강건강관련 행태와 C-OIDP 불편경험 항목 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05). 그리고 C-OIDP 불편 경험 항목 수가 많을수록 충전유치치면과(p=0.024), 우식경험유치치면이 많고(p=0.049), 구강 내 전체충전치면과(p=0.021) 구강내 전체우식경험치면 역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p=0.047). 이것은 객관적인 구강건강상태와 주관적 지표인 C-OIDP가 서로 관련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C-OIDP 여덟 항목 중 영향빈도가 높은 것은 식사하기, 치아 닦기, 웃기 순이었으며, 구강 내 전체 우식경험치면수가 많고, 지난 한 달간 잇몸 통증을 경험한 대상자에서 C-OIDP 항목점수가 높았다. 이것은 C-OIDP가 우식과 치주 상태와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연구는 주관적 구강건강지표와 실제 구강건강과의 관련성을 본 연구로서 매우 의미 있는 연구이며, 앞으로 C-OIDP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일개 치과내원 환자의 전신질환과 구강건강 간 연관성 및 관련 교육 필요성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Factors Related to Awareness and Education Regarding Relationship between Systemic Disease and Oral Health among Dental Patients)

  • 신보미;최용금;배수명;이효진
    •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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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권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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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07-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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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 본 연구에서는 A치과에 내원하는 환자 중 20-60세에 해당하는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전신질환과 구강건강 간 연관성에 관한 인식 수준과 교육 현황을 파악하였고, 최종 분석에는 92명의 응답을 포함하였다. 연구대상자 중 두 건강상태의 연관성을 인식하고 있는 비율은 48.9%로 나타났다. 또한 연구대상자 중 39.1%는 전신질환과 구강건강의 연관성에 대한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68.5%는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인식하였다. 전신질환과 구강건강의 연관성과 교육 필요성 인식 수준과 관련된 요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로지스틱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정기적으로 치과를 내원하는 경우 두 질환의 연관성을 인식할 가능성이 3.94배 높았고, 주관적 구강건강수준이 나쁜 경우 교육의 필요성을 인지할 가능성이 5.20배 높았으며, 과거 교육경험 여부는 두 질환의 연관성 인식 및 교육 필요성 인식 수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과에 내원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치과의료전문가는 교육주체자로서 보다 체계적인 교육방식을 통하여 전신질환과 구강건강 간 연관성에 관한 교육을 필수적으로 수행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치과의료전문가는 진료실 구강보건교육 매뉴얼 및 다양한 매체를 개발해야 하고, 효과적인 교육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부산지역 병의원을 내원하는 성인의 구강건강인식수준이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 of subject awareness level of oral health on the quality of life for adult patients who visit hospitals and neighborhood clinics in Busan)

  • 윤현서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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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권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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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0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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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본 연구는 부산지역 병의원에 내원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주관적 인식수준에 따른 삶의 질을 알아보고 영향요인을 분석하여 주관적 인식개선을 위한 방안마련과 함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로 삼고자 한다. 2015년 12월부터 약 9개월간 부산지역 병의원에 내원하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주관적 건강수준에서 여자가 3.16점으로 높았고, 연령은 높아질수록 낮았으며, 비 흡연자에서 3.17점으로 높았고, 주관적 구강건강수준은 연령이 높을수록 낮았고, 최종학력에서는 대졸이상이 3.04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흡연을 하지 않는 경우 2.87점으로 높았다. 증후증상 합은 여자가 1.41점으로, 연령이 낮을수록 증상의 인식이 없었다. 최종학력은 높을수록 월 소득은 많을수록, 비 흡연자에서 구강 내 증상 인식수준이 낮았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삶의 질을 분석한 결과, OHIP-14는 최종학력이 높을수록, 전신질환 없는 경우 54.71점으로 높았으며, 단일문항 행복지수는 학력이 높을수록, 전신질환이 없는 경우 6.48점으로 높았다. 또한 5문항 행복지수는 학력이 높을수록, 전신질환이 없는 경우 3.82점으로 높았다. OHIP-14에 미치는 요인으로 증후증상 합이었으며, 행복지수, 주관적 구강건강상태순 등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복지수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변인은 OHIP-14이었으며, 주관적 건강상태, 학력_고졸이하, 만성질환 유무 순 등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주관적인 인식수준의 개선이 필요하며, 인식수준개선을 위한 다양한 보건교육프로그램과 함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장의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노인의 주관적인 구강건강상태에 따른 구강관리 요구도에 관한 질적연구 (A qualitative research on the needs for oral care according to the subjective oral health status of the elderly)

  • 문상은;홍선화;이보람
    • 한국치위생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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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3권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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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1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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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conducted an in-depth analysis of the subjective oral status and oral care needs according and problems of the elderly. Methods: A phenomenological research method was from April 13 to 30, 2023, 15 elderly people aged 65 or older in Gwangju and Jeolla regions were surveyed. Results: He was experiencing oral changes such as difficulty chewing, dry mouth and indigestion, sensitive teeth, smell of fear and feeling sensitive when eating sweet or cold food. They were burdened by the financial difficulties of dental treatment costs, the inconvenience caused by frequent visits, and the pain experienced during treatment. Realized the need for necessity of oral care education, and their confidence was restored through dental treatment. It was necessary the image recovery of dentistry, and they wanted to maintain oral health through the expansion of treatment health insurance. Conclusions: Consequently,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practical oral health management program for the elderly based on social communication regarding of the elderly and to expand health insurance cover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