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vel of Satisfaction and Needs Assessment of e-Learning Contents on Vocational High School

전문계고 이러닝 교수.학습 콘텐츠 만족도 및 요구 분석

  • Received : 2009.10.30
  • Accepted : 2010.04.19
  • Published : 2010.05.31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mprove expertise and substantiality of teachers by analyzing the level of satisfaction and the needs assessment of e-learning instructional contents on vocational subject at vocational high school. For the above purpose, we carried out a questiones to the 126 teachers and the 646 students in the second and the third grade of vocational high school. As a result, even though teachers knew the e-learning contents, they does not actively use the e-learning contents in class. They feels in need of contents which are able to be reconstructed. Students also prefer the contents focused on problem-solving to prepare for the national academic aptitude test and indirect experiences through simulation ways.

이 연구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2004년도부터 개발한 전문계고등학교 이러닝 교수 학습 콘텐츠의 교사 및 학습자의 만족도와 요구를 분석하여 전문계고등학교 교원들의 전문성 신장 및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은 2008년 개발될 이러닝 콘텐츠 해당교과 담당교과 교사(126명)와 전문계고등학교 2~3학년 학습자(646명)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교사들은 컴퓨터를 활용한 수업을 대다수(97.6%)가 진행하고 있지만 해당교과 이러닝 콘텐츠의 존재를 알고 있더라도 현장 수업에는 적극적인 활용 하지 않았으며, 이의 개선사항으로는 수업자료로 재구성할 수 있는 이러닝 교수 학습 콘텐츠를 요구하고 있었다. 반면, 학습자들은 수능 준비를 위한 내용정리 및 문제풀이 중심의 콘텐츠 내용과 시뮬레이션 방식의 도입을 통한 간접체험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e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