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s of Intravenous Methylprednisolone Pulse Therapy by Mendoza Protocol in Primary and Secondary Nephrotic Syndrome

일차성 및 이차성 신증후군에서 Mendoza Protocol에 의한 Intravenous Methylprednisolone Pulse Therapy의 효과

  • Lee Kyoung-Jae (Department of Pediatrics, The institute of Kidney Disease Yonsei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
  • Han Jae-Hyuk (Department of Pediatrics, The institute of Kidney Disease Yonsei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
  • Lee Young-Mock (Department of Pediatrics, The institute of Kidney Disease Yonsei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
  • Kim Ji-Hong (Department of Pediatrics, The institute of Kidney Disease Yonsei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
  • Kim Pyung-Kil (Department of Pediatrics, The institute of Kidney Disease Yonsei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 이경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신장질환 연구소) ;
  • 한재혁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신장질환 연구소) ;
  • 이영목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신장질환 연구소) ;
  • 김지홍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신장질환 연구소) ;
  • 김병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신장질환 연구소)
  • Published : 2001.10.01

Abstract

Purpose : Since Mendoza(1990)'s report that long term methylprednisolone pulse therapy by Mendoza protocol (MP therapy) is a good treatment option in focal segmental glomerulosclerosis(FSGS), there have been reports of the effects of this therapy in steroid-resistant nephrotic syndrome. However, no studies have been performed on the effects of MP therapy in steroid- dependent nephrotic syndrome and secondary nephrotic syndrome.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the effects of long term MP therapy in primary and secondary nephrotic syndrome in which previous treatment options were not effective. Methods : We chose 10 children who were diagnosed with steroid-dependent minimal change nephrotic syndrome(SD-MCNS), who had shown frequent relapse during the immunocompromised or cytotoxic therapy Period, and 6 children with FSGS and 5 children with secondary nephrotic syndrome children, who had shown no response during the previous therapy period. We treated these patients according to Mendoza protocol involving infusions of high doses of methylprednisolone, often in combination with oral cyclophosphamide for 82 weeks. Results : In all the 10 children with SD-MCNS, complete remission was visible on average of $18{\pm}9$ days after MP therapy was started. However, all these children relapsed during or after MP therapy. In these children, the mean relapse rate prior to MP therapy was $2.1{\pm}1.0$ relpases/year, which was reduced to $1.4{\pm}0.9$ relapses/year during MP therapy(P>0.05) and rose to $2.7{\pm}1.0$ relapse/year after MP therapy. Of the 6 children with FSGS, 4 children($67\%$) showed complete remission, of whom 3 children($50\%$) remained in the remission status during the follow up period, $1.2{\pm}0.7$ years, after the end of MP therapy. 2 children($33\%$) showed no response. All of the 5 children with secondary nephrotic syndrome showed remission and remained in the remissiom status during the follow up period, $1.7{\pm}0.6$ years The only side effect of MP therapy was transient hypertension in 10 children of ail subjects during the intravenous infusion of methylprednisolone. Conclusion : We conclude that although long term MP therapy is not effective in the treatment of SD-MCNS, it is an effective therapy against intractable FSGS and secondary nephrotic syndrome. (J Korean Soc Pediatr Nephrol 2001 ; 5 : 117-24)

목 적 : 1990년 Mendoza등이 스테로이드 저항성 신증후군에서 Mendoza protocol에 의한 장기간의 methylprednisolone pulse therapy (이하 MP 요법)가 관해를 유도하고 유지시키는 효과적인 치료방법인 것으로 보고한 이후, 스테로이드 저항성 신증후군에서 이 치료법의 효과에 관한 보고는 있어 왔지만 스테로이드 의존성 신증후군과 2차성 신증후군에서 이 치료법의 효과에 관한 보고는 아직까지 없는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면역억제제 또는 세포독성물질로도 스테로이드 의존성을 없애거나 재발율을 낮출 수 없었던 스테로이드 의존성 미세변화형 신증후군과 난치성 국소성 분절성 사구체 경화증 및 2차성 신증후군에서 Mendoza protocol에 따른 장기간의 MP 요법의 치료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1997년부터 2000년사이에 세브란스병원 소아과에서 신생검에 의해 1차성 또는 2차성 신증후군을 진단받고 면역억제제 또는 세포독성 물질 치료로 스테로이드 의존성을 없애거나 재발률을 낮출 수 없었던 스테로이드 의존성 미세변화형 신증후군과 기존의 스테로이드 및 면역억제제 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난치성 국소성 결절성 사구체 경화증 및 2차성 신증후군 환아 21명을 대상으로 하여 Mendoza protocol에 따라 82주 동안 MP요법을 시행하였다. 결 과 : 대상 환아를 신조직검사 소견에 따라 분류하면 1차성 신증후군이 16례($76\%$)로 이중 미세변화형 신증후군이 10례, 국소성 분절성 사구체 경화증이 6례였으며, 2차성 신증후군은 5례($24\%$)였다. 스테로이드 의존성 미세변화형 신증후군 10례 모두 ($100\%$)에서 MP요법 시작후 평균 $18{\pm}9일$ 내에 완전관해가 되었으나 전례에서 치료중 또는 치료후에 재발하였고, 연간 평균 재발횟수가 치료전에 $2.1{\pm}1.0회$, 치료중에 $1.4{\pm}0.9회$로 치료전보다 감소하였으나 통계적 의미는 없었고 치료후에는 $2.7{\pm}1.2회$로 치료전보다 증가하였다. 국소성 분절성 사구체 경화증 6례중 3례($50\%$)에서 완전관해, 1례($17\%$)에서 부분관해가 유도되었고 2례($33\%$)에서 여전히 반응하지 않았으며, 치료후 평균 $1.2{\pm}0.7$년간 추적관찰 기간 동안 관해된 4례($57\%$)중 3례($50\%$)에서 관해가 유지되었고 1례에서 재발하였다. 2차성 신증후군 5례중 4례($80\%$)에서 완전관해, 1례($20\%$)에서 부분 관해가 유도되었고 치료후 평균 $1.7{\pm}0.6$년간 추적 관찰 기간 동안 재발한 예는 없었다. MP요법의 부작용으로는 21례중 10례($48\%$)에서 methylprednisolone 정맥주사시 일시적인 고혈압이 있었다. 결 론 : Mendoza protocol에 의한 장기간의 IV-methylprednisolone pulse therapy는 난치성 국소성 분절성 사구체경화증과 2차성 신증후군의 관해유도와 관해유지에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었으며 면역억제제 또는 세포독성물질로도 스테로이드 의존성을 없애거나 재발율을 낮출 수 없었던 스테로이드 의존성 미세변화형 신증후군의 치료에서는 스테로이드 의존성 혹은 재발율의 변화를 나타내지 못하였다. 따라서 장기간의 MP 요법은 스테로이드 및 면역억제제 치료에 저항성을 보이는 1차성 또는 2차성 신증후군의 치료에 시도해볼만한 치료법으로 생각된다.

Ke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