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에 의한 성대마비 29예에 대한 임상적 고찰

  • 김광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음성언어의학연구소) ;
  • 김영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음성언어의학연구) ;
  • 최홍식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음성언어의학연구) ;
  • 홍원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음성언어의학연구) ;
  • 김창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음성언어의학연구) ;
  • 권오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음성언어의학연구소)
  • Published : 1993.12.01

Abstract

저자들은 1983년 4월부터 1993년 9월까지 10년 6개월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영동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에 내원한 종양에 의한 성대마비환자 29례에 대한 임상적 분석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종양의 종류별로는 폐암이 13예(44.8%)로 가장 많았으며 갑상선암이 8예(27.6%), 신경성종양이 3예(10.4%), 종격동종양이 2예(6.9%), 그 외 경부식도암, 기관지암, 경정맥소체종양이 각각 1예로 나타났다. (중략)

Keywords